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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햇살이 이렇게 따스할 줄 몰랐습니다 교육을 진행하고 있는 중간에 짬을 냈습니다 따스한 햇살이 주말엔 비로 바뀐다고 하니.... 가슴이 아픕니다. 주중에 이 햇살을 맘껏 쬐어야 겠습니다.
전번 6월촬영때는 촛대바위와 형제바위사이에서 뜨던데요 요즘은 어디쯤에서 들까요??? 더불어 일출시각도 아시면 부탁드립니다...
사진 - 2박3일 먹거리 짐 정리가 이제서야 끝났습니다. 아침에 출발 하는것 만 남았군요. 아들하고 동행하기로 하였습니다. 다른 분들에게 짐이 안될련지 걱정이 되지만 겨울지리산을 한번 보여주고 싶은 마음에 결정했습니다. 덕유산 경험이 있기에 잘 하리라 생각 됩니다. 아침에 소식전하겠습니다.
첫 번째 진실: 뱀 나올까 무서워!! 탑정에 일몰 사진을 찍으러 갔을 때의 일입니다. 사진을 통해 만난 분들과의 출사라 기꺼움에 들떠 일몰까지 화기애애한 담소를 나누었습니다. 석양이 곱게 물드는 것을 보며 명당에 삼각대를 펴고 자리를 잡았습니다. 저는 넝쿨진 풀숲을 헤칠 용기가 안나 다른 분보다 세 걸음쯤 뒤에 자...
엊그제 종영된 드라마 '내 이름은 김삼순'이 인기가 많았었죠? 전 드라마를 보는 편이 아니라 마지막회도 우연히 잠시 보게 되었는데 그 중 주인공 김삼순의 대사 가운데 우리의 마음을 잡아 끄는 독백이 있었습니다. 춤추라, 아무도 바라보고 있지 않은 것처럼. 사랑하라, 한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 노래하라, 아무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