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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암사엘 다녀왔습니다. 붉은점님께서 택일(?)해주신 날이라 생각하고(비온뒤 이틀후)부지런히 차를 몰았지요. 두번가보긴 했지만 혼자가기는 첨이라 조금은 불안하더군요. 부지런히 영동방면으로 가다가 철길이 나오길래 급하게 우회전.... 앞에 봉고차가 한대가길래 부지런히 뒤를 쫓았습니다 잘따라가다가 저만 삼천포로....
사실분들은 참고해보세요 http://www.gmarket.co.kr/challenge/neo_category/category_small_s.asp
경기가 안좋다 안좋다 하더이만.....벌린 일이 많아서... 가게 전기 끊는다구 하기에 70-200을 팔아버렸습니다. 아 어떻게 하던 간직하구 싶었던 렌즈이긴 하나....실 촬영 하는 횟수가 넘 작아서 팔아 버렸습니다..... 가슴이 넘 아파서리 렌즈팔아서 맥주 한잔 하구.... 냉장고에 싸인 1년이 넘은 암실 약품을 어떻게 처리...
안녕하세요 열혈 알바 청년 K 입니다..... 오늘도 어김없이 버스를 탔죠.... 그리고 유리창 한번 봤다가 개거품 물고 쓰려졌습니다... 8월 1일부터 버스요금이 인상되더군요... 성인 교통카드 / 회수권 800원, 현금 900원 카메라보다 자동차를 먼져 사야하는 시대가 도래했습니다..... I'm so Special K
혹시 심심하신 분 계실까요? 저도 심심하거든요. 시골 같으면 심심할때 장독대에 가서 소금이라도 한 됫박 퍼다가 오물 오물 깨물면서 심심함 달랠텐데.... 저처럼 심심하신분 계시거들랑 흔적 남기시고 가세요^^* 비도 오락가락 하고 이거 어디 출사도 안되고 심심해서 넉두리 좀 했습니다. 이해해 주실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