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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부터 장마라고 해서 그런지.... 오늘 아침부터 후덕후덕 하군효...... 장마비 오면... 좀 시원해 질까효..... ? 어휴... 더워서... 저만 그런가요?.... 흠..... 어제 해장술기운인지.. ㅡ.ㅡ;; 하여튼.... 빨랑와서... 좀 시원해 졌음 좋겠네요..... 그리고.... 비오는날 "투명한 창문에 비친 거리"라는 주제를 가지고.....
이빨빠진 주발에 가득 담긴 막걸리 한사발 쭉 들이킨 후 오이하나 뚝 잘라 시커먼 고추장 둠뿍찍어 베어물던 시간으로 가고 싶습니다. 잠시 세월을 뒤로돌려 추억을 나누고 싶은 회원님들을 모십니다. 일시 : 2007년 5월 22일(화요일) 늦은 07:30부터 (위치도는 검색을 하시면 나옵니다) 시간이 되시는 분은 7:00부터 - 전 7...
노은지역 가르텐비어에서 맥주를 동 내기로.... 필요정보는 아래 다 있음. ㅋ~*
예전엔 하루는 넉넉히 간거 같은데... 요즘은 수시로 로그인을 하게 되네요. 너무 편하게 살았나 봅니다.... 방법이 없나요??????
하나만 추천해 주세요. 어제 용암사를 갔더니 가방들고는 도저히... 카메라와 렌즈한두개 그리고 소지품 약간 이렇게 들어가면 될 거 같아요. 크지않고 아담하고 안전한 배낭 이런 거 어디 있을까요? 여기저기 검색하다 이곳에서 도움을 받고자 올려봅니다. 풍성한 한가위 맞으세요.
멋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