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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간의 지겨운 중간고사가 끝났습니다. 그리고 더불어 탐론 90마도 질러버리고 말았습니다. 덕분에 렌즈 다 팔았습니다...(저도 장비병 중-말기 증세가 보이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하계 해외 봉사활동신청서도 작성해 버리고 말았습니다. 참가분야가 사진기자로...쿨럭 건투를 빌어주세요 낼 탐론오면 샘플샷 날려드리겠습...
그래서 무지하게 심심해요 비때문에 귀찮다고 약속잡은거 다 취소되고 방바닥만 벅벅 긁고 있습니다. ^^ 그래서 우울해서 괜히 자유게시판에 끄적끄적.. ㅎㅎㅎ 다들 비피해는 없으신거죠? ^^
음... 색시 한테 간신히 졸라서 135 soft 구입했습니다... 방학때 초등학교 애덜 컴터 섭이 좀 늘어나서 학기 중보다는 좀 더 수입이 짭짤해지는 관계로... 420 중고를 살짝 말해보았더랬습니다... 색시 왈 "좋아~ 그 때 가봐서..." 끙!! 암튼 긍정적인 반응이어서 다행이었는데... 요즘 20-35 렌즈에 눈이 돌아가네요~~ 중...
비가오면 소전이 좋겠네요.... 내일 구름 낌새가 수상해지면 출발할 예정입니다...
오늘 처음으로 회원 가입한 윤정식 이라고 합니다. 대전에서 10D를 살수 있는 곳을 찾고 있습니다. 내수 새것으로요...그런데, 쉽지가 않아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