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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2일 저의 조출한 집들이에 와 주셔서 감사합니다. 가까운 거리도 아닌데 멀입니다. 앞으로도 더욱 자주 뵙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어제 비가 참 웬수입니다.. 마구 쏟아지는 비에.. 뭉클해서리.. 쓰라린 속 부여잡고.. 일하고 있습니다.. ^^; 점심엔 무얼 먹을까 고민중입니다.. 병원에서, 매운거 먹지 말라든데.. 순하면서, 화~악 풀리는 그 무엇.. 여하튼, 오늘은 비가 안와 다행입니다.. 엇, 군산 오프팀한텐 비가 와야하나요? ^^a
제가 slrclub 장터에 렌즈판매글을 올렸었는데 24-70 렌즈에 예약자 3명... 그런데 나중에 다들 개인적인 사정때문에 예약취소를 해버렸네요~ ㅡ.ㅡ 아무래도 렌즈가 절 떠나기 싫은가봐요. 박스에 곱게 넣어놨 다가 어제 저녁때 다시 꺼내서 렌즈보듬어안고 놀았습니다... 흑흑 떠나보낼려다가 실패하고나니 괜히 더 애착이...
지금은 서울의 모 광고회사(광고디자인)4년차 접어들고있구요. 매주 대전내려오구있구요. 물론 저와 결혼할 사이구 결혼하면 대전에서 자리잡을 생각입니다. 방금 친구한테 전화받았는데 대전우송대 홍보관련자리(학교직원은 아닙니다)에 초봉2800이고 정시퇴근출근 토욜날 거의 쉬고... (제가 자리는 안정성 있냐고 하니까 ...
10D유저인데요. 초보입니다. 광각렌즈는 어떤 것이 좋을까요? (기본렌즈로는 탐론 28-75mm를 사용합니다. 그런데, 케논과는 잘 맞지 않는 듯 합니다. 모서리 부분이 다소 시커멓게 나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300D 번들렌즈를 깎아서 사용한다는 분도 계신데, 무슨 말인지 모르겠습니다. 허접한 질문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