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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해전 태풍에 다 날라갔었는데....... 지금 다시 올랐는지 궁금합니다.....
50분이면 가는길을 2시간 40분 걸렸습니다. 애구애구... 내가 운전한건 아니지만 몸이 찌뿌둥하네요~~ 모두 송편 잘 드시고 친지분들 잘 만나셨죠~~~ 그럼 I'm so Special K
오늘 아가 사진을 찍었는데 원본을 줄수가 없다는.....말에 좌절하고 돌아왔습니다. 처갓집에도 뽑아드려야 하고.....저희 부모님께도 뽑아드려야 하는데...비용이 장난 아닙니다.... 이제 50일이 채 되지 않아 느므느므 겹고 이뿐 아기인데 집에서 찍자니...조명이 영 아쉽고...그렇다고 사진관 가서 찍자니 비용이 너무 많...
혹시 심심하신 분 계실까요? 저도 심심하거든요. 시골 같으면 심심할때 장독대에 가서 소금이라도 한 됫박 퍼다가 오물 오물 깨물면서 심심함 달랠텐데.... 저처럼 심심하신분 계시거들랑 흔적 남기시고 가세요^^* 비도 오락가락 하고 이거 어디 출사도 안되고 심심해서 넉두리 좀 했습니다. 이해해 주실거죠^^*
갤러리 Photoclass 초대 전시기간 2004년 11월 13일(토) _ 12월 10일(금) 초대및 작가와의 대화 2004년 11월 20일(토) 늦은 3시 전시장소 갤러리 포토클래스 (www.photoclass.co.kr / T. 042-632-09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