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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변의 압박이나, 렌즈 뽐뿌가 있을 때 자신을 다스리는 말입니다. 왜냐구요? . . . 카메라나 디카는 도구입니다. 일종의 표현도구 겠죠. 웹이든, 인화든.. 내 느낌.. 그 느낌을 담아 내는 수단인데.. 그게 숱검정이든, 연필이든, 펜이든.. 비스므리 한거겠죠. . . 필체가 문제는 아니라 봅니다. 석봉체냐 고인돌체냐 머 이...
회원들께서 염려해 주신 덕분에 이사를 잘 마쳤습니다. 매일 출 퇴근해야 하는 관계로 자주 들어오기는 어렵겠지만 틈나는대로 열심히 뵙겠습니다. 모두 건강하십시오.
사실 충대는 주차료를 받기 때문에 출사를 가기가 여간 껄끄럽지 않습니다. (30분당 500원) 하지만 약 1,000원 정도를 투자해서라도 금방 닿을 수 있는 곳이라 적어봅니다. 사실 영탑지(충대 중앙도서관옆에 있는 작은 연못 이름입니다. 많은 청춘들이 술먹고 들어가 아직까지 못나오고 있기도 하고요..)에 가면 의외로 찍을...
=.= 공장 전체 세콤 걸려면 컴 끄고 세팅하고, 자야되나봐요. 촌 동네라 쇠붙이라면 모조리 떼 가는 취미 갖으신 분들도 있구 그래 재미있기도 하지만.. 하여튼.. 웅.. 그래 깜깜해지면 요리 연습만 하구, 담날 경비견 펑~! 펑~! 살찌구.. 요즘은 그러구 있답니다. (멍멍이들 요즘 두리뭉실해져서 그넘이 그넘같구.. 그래 그...
막상 내일 떠나려고 하니 즐겁고 설레는 마음만 있는 건 아닙니다. 어머니 회갑, 가족들 생일 모두 10월 하순에 있어서 오늘 선물로 대신하는 마음이 여간 죄송한게 아니었습니다. 또한 급하게 준비하느라 우리 회원님들께 많은 신세를 지게 되었습니다. 물심양면 힘써주신 빗방울님, 메아리님, 공항까지 배웅을 가주시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