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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뎌 들어왔습니다. 트레픽..... 거~ 조치않네요..... ㅡ.ㅡ
부모님이 저를 버리고.. 대전으로 가버리시는 바람에..ㅠ.ㅠ 지금 저는 집도 없는 부여에 홀로 남아있습니다.. 당근 컴터가 없으니 가끔 PC방와서 들어와 보는 정도구요. 75일 정도만 버티면 되는데.. 방 구하느라 정신 없습니다^^..(지금 얹혀 살고 있어요) 주위가 심란하니 카메라에는 손도 못대고 있고.. 말년이 참 처참...
저와 옛풍님이 학습갤러리에 올린바와 같이 S2PRO는 그레이카드나 흰색으로 화이트바란스를 잡는것 보다는 약간 미색의 종이로 화이트 바란스를 잡는것이 색감이 잘 살아난다는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저와 옛풍님이 기준으로 삼은것은 우체국에서 파는 연하장 봉투 입니다. 참고로 하셨다가 혹 우체국 연하장이 오면 버리지 ...
오늘 우성사료 CI Presentation(흔히 PT라고 이야기 합니다.)이 있었습니다. 월요일날 임원진 보고에 가지고 갈 최종 5개의 시안을 뽑는 일인데... 한달이란 짧은 시간동안 저희 회사가 작업한 심볼시안이 400여개, 같이 컴소시엄한 서울 회사가 400여개...이래서 총 800개를 가지고 5개를 골라 냈습니다. 사람마다 취향, 나...
BEM님이 경황이 없겠기에 대신 올립니다. 여기는 꼭 알려야 한다는 생각이 드네요 오늘 새벽에 BEM님 아버님이 돌아가셨답니다. 지금 서울대학교병원에 모시고 있다고 합니다. 넘 갑작스러워서 BEM님도 경황이 없는 듯 한데요.... 시간되시는분은 잠깐이라도 들르실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