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自林은 自雲 이요 自雨 이며 自風 이라 自我 이니 곧 내가 구름 아래로 비와 바람을 맞으며 대지를 걸어 사랑하는 나의 숲으로 가리라 술 안깨는 아침 사무실 천정을 바라보며 되도않을 시한수~ (얼쑤~)
정말 기억에 남을 여행이었습니다. 정말 그렇게 많은 사람은 처음 보았던것 같습니다. 3일 연휴, 그런 날 유명한데는 가지 말아야한다는 것을 뼈저리게 느끼고 왔습니다. 다녀왔으니 다음주에 혹시 가실 분을 위해 정보를 알려드리고저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 아마 다음주는 더욱 많은 사람들이 몰릴듯 싶습니다. 통영에 ...
아직 이름은 못지었구요... 원래 뱃속에 있을때부터 부르기를 '동글이' 라고 불렀거든요... ^^ 배가 너무 동그랗게 보여서 그렇게 부른건데 당분간은 그냥 동글이라고 불러야겠습니다. 태어난지 10시간 되었을때 신생아실 면회시간에 유리창너머로 찍은사진입니다. 누굴닮았는지는 모르겠어요... ^^;
갖고 다닐 수 있는 실전도감이라고 볼 수 있을 듯해요. 강추. 우리 생태갤러리-야생화알기 게시판도 이 분들 도움이 절대적이었죠. - 다른 싸이트에 올라온 것을 퍼옵니다. - 주머니에 쏙 들어가네요(사진이 실제 크기입니다) 책내용 1. 풀꽃 친구를 소개하는 야외용 풀꽃 도감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 주기 전에는 그는 다만...
지난 번 트래킹 하고나서 다시 갈 생각이 별로 없었는데, 다시 생각이 나는군요. 올 가을 10 ~ 11월 쯤 10일 ~ 15일 기간으로 트래킹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제가 아는 사람의 홈페이지입니다. 간다면 여기를 이용할 계획입니다. (http://www.nepalro.com/) 의향이 있으신 분 손드세요. 비용은 항공료(80 ~ 120만원) + 네팔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