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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이트 게시판에 누가 올린건데요.. 1968년에 Mishalov란 분이 찍은 한국의 모습입니다.. 서울은 그래도 지금이나 그때나 그런것 같은데.. 안양은 좀 많이 옛모습이 남아 있네요 ㅋ http://www.mishalov.com/korea668/korea668.html#korea668-20
안치환 - 산맥과 파도 [도종환 시] 능선이 험할 수록 산맥은 아름답다 능선에 눈발 뿌려 얼어붙을 수록 산맥은 더욱 꼿꼿하게 아름답다 눈보라 치는 날들을 겨울꽃 터져오르는 밖으로 그 아름다움으로 바꾸어 오른 저 산맥- 저 산맥- 모질고 험했던 당신 삶의 능선을 당신은 얼마나 아름다운 산맥으로 당신은 얼마나 아름다...
이준현님과 연락이 되어 저녁에 맥주 한 잔 기울이기로 하였습니다. 혹시 시간되시는 분 + 맥주 생각 나시는 분들께서는 함께 맥주 한 잔 기울이시죠. ^^ - 일시 : 5/14(월), 저녁8시~ - 장소 : 탄방동 다사랑 (예전 종종 번개 친 곳이기도 합니다.) - 회비 : 1/n - 연락 : 쉼터/윤장혁, 010-6437-8086
수십년간 변치 않은 그런 모습들이 있는듯하군요.
제66차 사진을 보는 모임 4월 19일 (목) 저녁 8시, 부드러운 직선(궁동) 예술에 다가가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철학적인 통로를 제공하는 입문서라고 소개된 "철학, 예술을 읽다"라는 책 중에 316 - 331쪽, 이경률씨의 글 "사진, 자동생성과 재현의 논리" 를 공부합니다. 11주 간의 즐거운 시간을 마치고, 이제부터는 본격적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