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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컴만 그런게 아닌가 다른 여러 컴에서도 사진은 안보이고 배꼽만 보이네요. 이 주변에 컴이 설정이 잘못된 건가요?^^
단순한 생각이 어찌 큰 자산이 되는지에 대한 이야기 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htm?articleid=2004081908503017370&linkid=122
지금 제주도는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보슬비가 소리도 없이 내리고 있습니다. 제주도 출장건이 잡혀 좋다고 왔다가 방콕만하고 갑니다. 성수기라 그런지 항공료도 무지 비쌉니다. 김포에서 제주까지 10만원권 수표내면 몇천원 거슬러 주는군요.ㅠ.ㅠ 그나저나 저 없는사이 번개가 많았군요. 번개 주최하신 분! 손들고 계셰욧....
한동안 조용히 지냈읍니다.... 섬(?)에서 생활하는게 낭만적인거 같지는 않네요... 처음에 발령받어서는 업무익히느라 하루가 바쁘게 지났는데, 어느정도 일이 손이 잡히니까 대전에서 생활이 그립네요. 번개공지를 볼때마다 침만 삼키고 아쉬운맘만..... 여기 날씨는 찬바람좀 불어야 청명한 하늘을 볼수있을거 같네요 일주...
초등학교 4학년인 늦동이 아들은 내가 산에 다녀오면... “아빠 산에 가면 재미있어” “밥은 어떻게 해먹고 잠은 어떻게 자?” 라고 물어 보며 산행에서의 생활을 궁굼해 했었습니다. 토요일에 덕유산에 회원님들이 간다고 하기에 아들에게 “아빠 산에 가는데 함께 갈까?” 하고 말하니까 평소에 산에를 가고 싶던 눈치라 두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