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들하신지.....요
섬(?)에서 생활하는게 낭만적인거 같지는 않네요...
처음에 발령받어서는 업무익히느라 하루가 바쁘게 지났는데,
어느정도 일이 손이 잡히니까 대전에서 생활이 그립네요.
번개공지를 볼때마다 침만 삼키고 아쉬운맘만.....
여기 날씨는 찬바람좀 불어야 청명한 하늘을 볼수있을거 같네요
일주일에 5일 정도는 흐림 그리고 나머지 이틀은 아주흐림...
바닷가 날씨가 변덕이 장난이 아니네요.
저녁때마다 물안개가 밀려와요 -요즘에 바닷물이 들어오는 밀물에-
처음에는 낭만적(?)이다 싶었는데 맑은하늘을 별로 못보니까 약간은
아쉽기도합니다
그저 애들이 무럭무럭(?) 잘자라고 집사람 싫은소리안하는 그런낙에
삽니다(?)....
벌써 피서철인지 해수욕장에 가끔가보면 해수욕을 하는 젊은사람들을
자주보게됩니다 -아직 바닷물이 차가울텐데...-
꽃지를 자주가는데 별로 건질게 없어서 사진이 없네요.
언제 왕창 도배를 하겠읍니다
다들 건강하시고 행복한 일만 가득하시길.....
댓글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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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udi(권정아)2005.06.29 - 23:32 #177171윤석*님께서 안부전해달라 하셨습니다...^^;;
펜탁님 잘 지내시죠???? 대전에 함 안 오시나요오오오????
아...그 곳에서 부르셔도 부르르르 갈텐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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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일석[팬탁] 님의 최근 댓글
힘 내세요.... 좋은 결과를 기원드립니다... 2005 03.21 내년에는 자주 참석하도록 노력을 할께요.... 고생많이 하셨읍니다 2004 12.31 많이 유명한 사람은 아닌데..... 대전에서 콘서트를 했던모양인가 보네요 우리나라보다 유럽,특히 프랑스에서 많이 활동하는 가수죠 아마.... 저도 상당히 좋아하는 가숩니다 나윤선을 아는분을 만나니 반갑네요 2004 10.29 벌써 품절입니다...... 거참 우리나라 내수부진이 맞나요...? 2004 10.28 오팔님 근사해요.... 조만간 방송탄 기념으로 번개한번 하셔야될거 같네요 방송탄거 추카드립니다 2004 09.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