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유로운 주제의 사진들을 올릴 수 있습니다. - 사회적 통념을 벗어나거나, 광고, 기타 DJSLR의 운영에 반하는 사진은 운영진의 판단에 의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5회 이상의 추천을 받으면 추천갤러리로 이동됩니다.
안녕하세요~ ㅎㅏㄴㅏ둘™ 입니다. 가끔 뭔가에 홀린듯한 기분이 들때가 있는데 말이죠 어제 일요일이 그런날 이었습니다. 저녁때 대전으로 돌아오는 KTX를 타러 서울역으로 향하는 택시를 잡아 탔는데 말이죠.. 10시차 예매를 해 놓았죠... 라고 생각은 했는데... 9시 55분에 서울역에 도착.. 아차.. 시간이 없다.. 급하게 ...
참 애매모호하게 들리는 나이라 생각이 듭니다. 이나이때 무엇을 하셨는지요... 갑자기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아직 실력도 없고 지식도 없다보니 주로 프로그램 모드로만 찍게 됩니다. 사진을 좀 더 배워보고 싶은 욕심에 D30을 구입은 했는데 똑딱이로만 사용해서 이 녀석이 주인을 원망하지는 않을런지 모르겠네요. 아직 보유 렌즈(탐론 28-300, 50m 1.8하고 시그마 170-500)군이 허접해서 탐론 28-300 매크로를 주로 씁니다. 어떻게...
오팔님 따라서 영동에 놀러갈까 했는데... 아무래도 오늘 무리를 해서 늦잠자지 않을까 싶네요.. ^^ 대신 내일 사진찍자고 말했던 아는 사람들 몇명이서 오후쯤에 슬픈연가 촬영장이나 다녀올까 합니다. 혹시라도 내일 가까운 곳에서라도 사진을 찍고 싶으시거나 슬픈연가 촬영장을 촬영해보고 싶으신 분은 인사라도 나누었...
추설 명절 잘 보내셨는지요^^ 연휴가 짧아 어디 갈 엄두도 못내고..... 추석 내내 집에서 한일이죠..ㅋㅋㅋㅋㅋ 방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