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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정대로라면 지금쯤 보성땅에서 샷을 날리고 있을 몸인데 같이 움직이기로 했던 인사가 펑크를 내서 그냥 눌러 앉아 있으려니 엉덩이가 들썩들썩거려서 영 답답하더군요. 휴가일정은 아직 남아서 미리 가기도 그렇고 이 뜨거운 여름에 마땅히 갈곳도 그렇고 해서 광복의 달 8월을 코앞에 두고 가족들과 가벼운(?) 마음으로 ...
갑자기 미쳤는지... -_- D30 을 버리고 D1h 로 기변중입니다...;; (아무래도 분명 미친게야.....) 근데 이거 뭐 이렇게 공부할게 많은지...ㅡㅡa 80dx 를 사야 하나 피같은 돈 10만원을 더 들여서 800 을 사야 하나 심각하게 고민중입니다...ㅜㅡ. 누가 이 부분에 명확한 해답을 주실수 있는분 안계시....ㄹ 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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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오늘 아침에 사진을 찍질 못하고 있어요. 이곳 영동에 시내버스가 파업을 하는 바람에 매일 아침에 딸내미를 학교에 등교 시키고 있네요. 빨리 파업이 끝나야 사진을 찍을수 있는데 사업주는 직장폐쇠를 했네요. 이러면 장기전으로 갈것 같은데... 산에는 가서 사진 찍고 싶고, 딸내미 등교 시켜줘야 하고. 이럴땐 어떻...
예전에는 벌브로 해놓고 타이머로 눌러서 한 2분지나서 셔터속도 눌렀거든요(릴리즈없어서-릴리즈 부착하는곳도없는것 같고) 근데 지금 메뉴를 잘못건드렸는지 몰라도 타이머로 셔터를 눌렀는데 그냥 찰칵하네요? 뭐가 잘못된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