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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일요일을 이용해서 가족들과 때늦은 피서를 가려고 합니다. 인생이 뭐 이렇습니다.^^ 제 기억에 동백관이 좋았던 거 같습니다. 깔끔한데다가 무창포도 가깝고 대천도 가깝고..... 회는 떠다가 먹고.... 연락처 / 비용 등 안내 부탁드립니다. 특히, 당시 총무를 보셨던 쉼터님의 도음이 필요합니다.^^
강원도 인제로 조카녀석 면회를 갑니다. 떡본김에 제사지낸다고 간김에 한계령을 넘어 화진포까지 다녀오려고 해요. 마침 빈방도 있어서 콘도도 잡아두었네요. 간성에서 동태식혜랑 막국수먹고 가는길에 한계령근처에서 황태정식 먹고 이번여행은 먹거리 여행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ㅎㅎㅎ 떠나기에 앞서 몇 자 써봅니다. ...
얼떨결에... 그리고 오랜만에 오프공지를 올리고 있습니다. 장소 : 둔산동 부여집(부여실내마차)... 아직 영업을 하고 있으려나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막걸리 맛이 변하지 않았나 모르겠습니다 일자 : 2006년 6월 28일(수요일) 19:30 ~ 편하게 오세요 ^^*
직경은 77mm에서 82mm로 커지고, 길이는 짧아지고, 무게는 145g 줄고, 말 많았던 IS는 안달고 나오고... 그리고.... 코가 나오는 형태로 바뀌었다네요... 탐론은 24-70에 VC 달고 나온다고 발표했던데... http://www.canon-ci.co.kr/actions/ProductMainAction?cmd=view&product_code=NPAB797090&ctg_id=3002
트래픽이 걸리네요. 기뻐해야 될일이지요? 만세! DJSLR이 그만큼 컸다는 이야기 이기도 하겠지요. 그런데 짜증이 나는 이유는 뭘까?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