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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중학교시절에 아마 까치가 등장했을겁니다... 당시 인기연예인보다 더 유명한 스타였죠. 오일룡,황제,오동촌,등등...그런 만화가와 명랑만화가의 영향을 받던차에 이현세의 등장은 대번에 저의 꿈을 만화가로 바꿔 놓기도 하였었답니다.. 결국 서울가기 싫어서 만화가의 꿈은 접었는데... 한 때는 시민회관 앞에서 여학...
오늘 아들녀석이 입학 하였습니다. 초등학교에.... 정말 간만에 카메라 들고 나섰습니다.. 오랫만에 국기에 대한 경례도 들어보고 애국가도 일절까지 들어 보았습니다... 크게 달라진것은 없는데... 암튼 학부가 되었고 와이프는 학모가 되어부렸습니다..
가을은 가는데... 나 자신도 돌아볼 시간이 없네요ㅜㅜ 그래도 아내를 위해...앞으로의 우리의 아이를 위해... 주말엔 야외(대청댐)로 나가봤습니다.~ 가족 나들이 오신 분들이 참 많더라구요^^ 그런데 예전에 여기서 대청호 주변 갈대밭에서 사진 찍으신 걸 봤는데... 거긴 어떻게 가야 하나요? 찾다가 못 찾았네요~
지금쯤 지리산 어느 구름 골짜기에 앉아서 곡차를 한잔씩 나누시면서 신선놀음(?)을 하시고 계시겠군요.. 단풍은 붉고 붉게 물들어 휘영청 밝은 달빛에 그 빛을 바라고, 이름모를 산새의 울음을 안주삼고 벗삼아 동동주 한사람 커~~억 하고 들이키고 계시겠지요? 상상만 하여도 입에 침이 고이고, 감탄스러울 풍경에 부러운 ...
모두 안녕하시죠? 가끔 와서 사진만 구경하고 그냥 가는 유령회원입니다....^^;; 요즘 제가 공연 사진을 찍어보는데 사진과 같이 극단적으로 일부는 밝고 일부는 어두운 경우 측광을 어떻게 해야 할까요? 카메라 기종은 400d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