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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필름으로 고난의 길을 걷고 있는 김형욱입니다 ㅎㅎ 필름에 입문하고 가장 어려운 부분이 노출입니다. 디카라면, 그냥 모니터에서 봐서 적정이나 아니냐를 판단할 수 있지만... 필름은 그게 어렵네요 현상, 보는 장소, 스캐너에 따라 다 다른 밝기를 보여주니까요 ㅠ.ㅠ 제 증상은 이렇습니다. 카메라가 언더인지...
혹시나 서점에 가시면 훑어보실 수도...^^ <이 땅에 이런 데도 있었네> http://sports.chosun.com/news/news.htm?name=/news/life/200509/20050923/59w14001.htm
요즘 너무 조용해서 근황을 알립니다. 회원님들 잘 지내시죠.. 황사도 없어지고 날씨가 회창 쾌청하기만 합니다. 당분간 전 그냥 그림에 떡입니다. 아파죽겠습니다. ^^ 엄살 아닙니다. 난생처음 입원이란걸 해봤는데 전주에 술을 너무 오버해서 마신데다가 피로가 겹처 제대로 걸렸습니다. 2~3년주기로 심하게 아픈데.. 군대...
짐 제가 쓰구 있는 것은 니콘D100인데요 이번에 헝그리 렌즈에서 좀 업점시켜볼라구 하는데 니콘렌즈는 가격이 만만하지 않네요 맘에 드는것은 100만원대니 원 ^^:: 그래서 좀저렴한걸루 하려하는데 니콘, 탑론,씨그마 아무래두 탑론과 씨그마에서 고르지 않을까 싶은데 이것에 대해 좀비교좀부탁드립니다
사진을 찍으면 보통 100여장을 찍는데 어제 일요일 하루 종일 찍은 것이 대략 270장 정도 된다. 출사에서 돌아와 컴에다 일차로 넣어놓고 핀트 (포커스: 촛점)이 나간 사진, 흔들린 녀석/ 껌검한 넘/ 허연넘을 대략 추려내 지운다. 보통은 약 10 % 정도가 그자리에서 지워지는데 일요 출사날은 커다란 망원렌즈 조그만 손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