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들지내시죠.. 저 학문에 열중하고 있습니다.
회원님들 잘 지내시죠..
황사도 없어지고 날씨가 회창 쾌청하기만 합니다.
당분간 전 그냥 그림에 떡입니다.
아파죽겠습니다. ^^ 엄살 아닙니다.
난생처음 입원이란걸 해봤는데
전주에 술을 너무 오버해서 마신데다가 피로가 겹처
제대로 걸렸습니다.
2~3년주기로 심하게 아픈데..
군대시절 특수훈련 6주받고 부터..
그래도 병원에 가는걸 너무 무서워해서 잘 참았는데. 에휴..
이번은 도저히 못참고 차리리 병원에가는게 덜 아플거 같다고 생각했는데.
흐미 정말 아프네요.
수술 받은거 후회합니다. ㅎㅎ
매일 진통제주사 두대식 맞고 있습니다.
주사도 태어나서 제일 많이 맞아보네요.
근데 꼭 맞은데다 또 놓네요.
아파죽겠는데.
그나저나 울릉도 출사에 지장이 없어야 하는데..
회원님들 학문 닦기를 게을리 하지마시고
학문의 중요성을 늘 상기하시어
건강한 학문에 건강한 정신과 삶이 있음을 유념하세요. ^^
방석을 하나 샀는데 방석 한가운데가 뚤려있네요.
ㅎㅎ 무지 편하고 좋네요..
댓글18
-
-
Challenger™/김종평2005.05.25 - 22:18 #175266사포로 빡빡 갈아야 하지 않나요.
역시 사람은 학문에 힘쓰고 학문을 갈고 닦아야 한다는 것을 다시 한번 배우고 갑니다.
-









블루투/전창종 님의 최근 댓글
축하드립니다 ^^ 좋은일 많이 있기를 바랍니다 ^^ 2008 06.26 지금 덕유나 태백산은 눈 천지일걸요.. 저는 시골가서 김장담아 들고 왔습니다. D3에 14미리 단렌즈인가요? 산에서 최고의 성능을 보여주지 않을까 싶군요 위아래 잘라내면 617이 부럽지 안은 결과물을 안겨줄것 같은 생각이 드는군요. 질감이 무지 좋게 느껴지는건 D3라는 선입견때문만은 아닌듯.. Dsc_0128 이라 새 바디쓰는 즐거움이 부럽기만 합니다. 2007 12.02 정말 튼튼해 보입니다.. 카메라보고 멋지게 생겼단 생각이 처음 드는군요.. 좋으시겠습니다. 2007 11.30 잘 하신것 같습니다. 버팔로님.. 저도 블루투가 더 익슥하긴한데 워낙 의미가 부실해서.. 해웅은 또 너무 무겁단 느낌도 들지만 언젠가 익숙해지겠지요.. 버팔로 대화명은 버팔로님과 아주 딱 어울리는 멋진 대화명이라고 생각됩니다. 2007 11.29 축하드립니다. ^^ 무척 보고 싶군요. 2007 1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