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飛龍/김상환님 아침 갤러리 () 오늘 아침엔 42탄(연 작) 飛龍/김상환 2004.06.08 - 10:47 172 10 3 단 하나의 소재로 앵글의 위치와 프레이밍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사진의 변화가 무궁무진 하다는것을 보여 드리고저 했습니다. Attached file 6.jpg 52.0KB 3 이 게시물을.. N 3 0 오늘 아침엔222탄(무관심)飛龍/김상환 2 飛龍/김상환 http://blog.paran.com/ds3brj?p_eye=blog^hom^bgi^blo^blog 飛龍/김상환 님의 최근 글 전화번호가 바뀌었어요 759 4 2011 07.18 세계최대 빙벽장 오픈 1060 10 2010 01.04 로그인 유지가.. 1298 3 2009 02.05 빙벽대회 77 1 2009 01.15 메리 추석! 536 11 2008 09.12 飛龍/김상환 님의 최근 댓글 두분에게 축하 해야 한다고 해야하나 아님 수고를 부탁 해야 하나 ...두분이 잘 이끌어 가시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2011 06.04 부럽다 걍 부럽다. 2011 01.15 사진과 음악의 앙상블이 멋 집니다. 2010 08.04 첫눈에 띠는것은 사진뿐.... 근데 왜 저사진들은 왜 위아래 하얀 여백이 생긴걸까???? 4*6 싸이즈 이면 여백이 생기지 않을텐데 하는 의구심이.... 언제 놀러 한번 가야 하는데.... 2010 05.26 자신의 눈과 손에 딱 맞는 카메라를 사실려면 오프 모임에 나가세요.나가실때 메모리 카드 하나만 달랑 들고 나가세요.회원님들 카메라가 보이면 무조건 들고간 메모리카드를 넣고 똑 같은 사물을 똑같은 조건으로 무지 막지 하게 찍어본다음 메모리만 달랑 들고 집으로 고고씽 하여 자신의 컴에 넣어 보고 자신의 눈에 드는 색감을 가진 카메라가 뭔가를 보시고 그 카메라를 구입 하시면 됩니다. 오프에 나가셨을때 절대 주의할사항 절대 카메라 뽀대만 보고 선택 하질 마세요...그 멈의 뽀대가 지름신의 강림을 독촉 하는 결과를 낳으실 겁니다... 2010 05.16 글쓴이의 서명작성글 감추기 댓글10 0 하늘아찌/성은경 2004.06.08 - 10:59 #83003 사진을 딱 보는 순간 비룡님얼굴이 스치고 지나가는 것이 이젠 통하나 봅니다. 손은 많이 좋아지셨는지? 0 飛龍/김상환 2004.06.08 - 11:20 #83004 아직도 아파요. 조금만 힘을 주면 눈물이 핑 날정도로 아파요. 언제나 나을련지........ 0 예림아빠(노정일) 2004.06.08 - 11:25 #83005 아픔도 비룡님을 말리지 못하는군요. 하지만 비룡님의 사진을 보니 마음이 놓입니다.. 0 김일준(션~) 2004.06.08 - 11:25 #83006 오리지날 비룡님 스타일의 사진이네요. 비룡님의 향기가 찐~하게 풍겨요~ ^^b 0 Opal(오팔)/한경일 2004.06.08 - 11:40 #83007 하나의 사물을 이렇게 나누워 볼수있는 눈이 부럽습니다.. 사물을 관찰하는 감각을 길러야 되는디.... 또 한수 배웠습니다....항상 감사..~~^^* 0 바오로/강형식 2004.06.08 - 12:09 #83008 멋지군요. 포샵은 하신건가요? 0 飛龍/김상환 2004.06.08 - 12:32 #83009 오토래밸,오토칼라,그리고 샤픈.... 제가 할수 있는 유일한 포샵 입니다. 0 어닉/김효은 2004.06.08 - 12:53 #83010 멋지군요^^* 오토래벨. 오토칼라 그리고 샤픈은 어케 하는건가요?^^* 음악 환상 그리고 사진은 거의 죽음이네요^^* 이 노래 다 들을때까지 이렇게 리플 적어 내려갑니다. 음악이 넘 멋져서요^^* 근데 쓰다 보니까 무슨 말 적어야 할지....ㅠㅠ 아참! 수술한 손은 괜찮아 졌겠죠? 아 이제 음악 끝났네요. 그럼.... 0 하늘아찌/성은경 2004.06.08 - 14:29 #83011 빨리 나으세요. 0 푸른하늘/민상준 2004.06.08 - 14:48 #83012 강한 인상이 나는 대문이네요..... 댓글 쓰기 에디터 사용하기 닫기 글쓴이 비밀번호 댓글 등록 view_headline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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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분에게 축하 해야 한다고 해야하나 아님 수고를 부탁 해야 하나 ...두분이 잘 이끌어 가시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2011 06.04 부럽다 걍 부럽다. 2011 01.15 사진과 음악의 앙상블이 멋 집니다. 2010 08.04 첫눈에 띠는것은 사진뿐.... 근데 왜 저사진들은 왜 위아래 하얀 여백이 생긴걸까???? 4*6 싸이즈 이면 여백이 생기지 않을텐데 하는 의구심이.... 언제 놀러 한번 가야 하는데.... 2010 05.26 자신의 눈과 손에 딱 맞는 카메라를 사실려면 오프 모임에 나가세요.나가실때 메모리 카드 하나만 달랑 들고 나가세요.회원님들 카메라가 보이면 무조건 들고간 메모리카드를 넣고 똑 같은 사물을 똑같은 조건으로 무지 막지 하게 찍어본다음 메모리만 달랑 들고 집으로 고고씽 하여 자신의 컴에 넣어 보고 자신의 눈에 드는 색감을 가진 카메라가 뭔가를 보시고 그 카메라를 구입 하시면 됩니다. 오프에 나가셨을때 절대 주의할사항 절대 카메라 뽀대만 보고 선택 하질 마세요...그 멈의 뽀대가 지름신의 강림을 독촉 하는 결과를 낳으실 겁니다... 2010 05.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