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엔70탄

폭우같이 쏟아지던 비가
잠깐 그친사이에 후다닥 나가서
후다닥 찍었습니다.
어제와 같은 공사장 주변 입니다.
오늘은 아무말도 안 하네요.




오늘 하루도 웃자구요 스마일

댓글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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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점/김대성2004.07.16 - 12:01 #83283제가 처음 필카로 곤충을 찍을 때 비룡님의 이 십자무늬노리재의 교미모습이 참 멋지게
나오더라구요...노린재류를 찍지 않다가 이 놈 때문에 남들이 냄새난다고 싫어하는 노린재에
매력을 느꼈다고 할까요..^^ 이 놈 하고 상당히 비슷하여 혼동되는 등줄빨강노린재가 있는데
이 놈의 등 무늬가 + 자인 것과 달리 그 놈은 Y 자 이지요...
맨 아래는 날개띠좀잠자리 암컷이군요...
사진 항상 너무 좋습니다... 개인적으로 물방울 머금고 있는 칠성무당벌레 너무 좋아요..
저 물방울 속으로 칠성무당벌레가 비치거나 주변 숲들이 선명하게 들어난 곤충사진을
본 적이 있는데 환상적이더라구요... 비룡님 담에 그런 사진 한 번 올려 주세요..^^ -
붉은점/김대성2004.07.16 - 12:37 #83287비룡님의 팁에 하나를 보태어 본다면.. 비룡님이 말씀하신 장소에 가서 확 눈에 띄는 곤충만
생각하면서 여기는 없네 하고 막 걸어 가시면 곤충 한마리 발견하기 어려울 것입니다
곤충의 몸이나 더듬이의 주변환경 감지능력은 인간이 생각하는 그 이상입니다..
가능한 음직임을 조용히 하시는 것도 팁이라면 팁입니다.. 그리고 사람의 시선은 수풀보다 대개는
높은 편이지요... 때론 자세를 낮추어 낮은 수풀 잎 뒷면도 자세히 관찰하면서 전진하시면
곤충~ 정말 엄청(?) 많아요~^^
아~ 그리고 비룡님의 말씀중에 인간의 땀냄새는 실제로 곤충생태의 습성이론에 의하면
대다수의 곤충이 땀내음을 좋아 하는 편으로 곤충학자들은 보고 있습니다...


飛龍/김상환 님의 최근 댓글
두분에게 축하 해야 한다고 해야하나 아님 수고를 부탁 해야 하나 ...두분이 잘 이끌어 가시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2011 06.04 부럽다 걍 부럽다. 2011 01.15 사진과 음악의 앙상블이 멋 집니다. 2010 08.04 첫눈에 띠는것은 사진뿐.... 근데 왜 저사진들은 왜 위아래 하얀 여백이 생긴걸까???? 4*6 싸이즈 이면 여백이 생기지 않을텐데 하는 의구심이.... 언제 놀러 한번 가야 하는데.... 2010 05.26 자신의 눈과 손에 딱 맞는 카메라를 사실려면 오프 모임에 나가세요.나가실때 메모리 카드 하나만 달랑 들고 나가세요.회원님들 카메라가 보이면 무조건 들고간 메모리카드를 넣고 똑 같은 사물을 똑같은 조건으로 무지 막지 하게 찍어본다음 메모리만 달랑 들고 집으로 고고씽 하여 자신의 컴에 넣어 보고 자신의 눈에 드는 색감을 가진 카메라가 뭔가를 보시고 그 카메라를 구입 하시면 됩니다. 오프에 나가셨을때 절대 주의할사항 절대 카메라 뽀대만 보고 선택 하질 마세요...그 멈의 뽀대가 지름신의 강림을 독촉 하는 결과를 낳으실 겁니다... 2010 05.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