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飛龍/김상환님 아침 갤러리 () 오늘 아침엔104-2탄 飛龍/김상환 2004.09.20 - 12:17 148 10 1 오늘도... 내사랑 내곁에 양희은씨 목소리로 들어 보세요. Attached file 2004_9_20_070.jpg 445.0KB 1 이 게시물을.. N 1 0 오늘 아침엔222탄(무관심)飛龍/김상환 2 飛龍/김상환 http://blog.paran.com/ds3brj?p_eye=blog^hom^bgi^blo^blog 飛龍/김상환 님의 최근 글 전화번호가 바뀌었어요 759 4 2011 07.18 세계최대 빙벽장 오픈 1060 10 2010 01.04 로그인 유지가.. 1298 3 2009 02.05 빙벽대회 77 1 2009 01.15 메리 추석! 536 11 2008 09.12 飛龍/김상환 님의 최근 댓글 두분에게 축하 해야 한다고 해야하나 아님 수고를 부탁 해야 하나 ...두분이 잘 이끌어 가시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2011 06.04 부럽다 걍 부럽다. 2011 01.15 사진과 음악의 앙상블이 멋 집니다. 2010 08.04 첫눈에 띠는것은 사진뿐.... 근데 왜 저사진들은 왜 위아래 하얀 여백이 생긴걸까???? 4*6 싸이즈 이면 여백이 생기지 않을텐데 하는 의구심이.... 언제 놀러 한번 가야 하는데.... 2010 05.26 자신의 눈과 손에 딱 맞는 카메라를 사실려면 오프 모임에 나가세요.나가실때 메모리 카드 하나만 달랑 들고 나가세요.회원님들 카메라가 보이면 무조건 들고간 메모리카드를 넣고 똑 같은 사물을 똑같은 조건으로 무지 막지 하게 찍어본다음 메모리만 달랑 들고 집으로 고고씽 하여 자신의 컴에 넣어 보고 자신의 눈에 드는 색감을 가진 카메라가 뭔가를 보시고 그 카메라를 구입 하시면 됩니다. 오프에 나가셨을때 절대 주의할사항 절대 카메라 뽀대만 보고 선택 하질 마세요...그 멈의 뽀대가 지름신의 강림을 독촉 하는 결과를 낳으실 겁니다... 2010 05.16 글쓴이의 서명작성글 감추기 댓글10 0 백영현[hans] 2004.09.20 - 12:19 #83731 싱그럽게 아침을 여시는군요 ^^ 0 바오로/강형식 2004.09.20 - 13:18 #83732 잠자리들도 이젠 비룡님 알아보겠습니다. 0 Opal(오팔)/한경일 2004.09.20 - 13:19 #83733 모든 곤충이 알아보겠죠.. 0 오렌지커피/박상현 2004.09.20 - 13:26 #83734 저도 어제 잠자리 찍어봤는데 뭔가 허전하더니.. 아무래도 저는 게을러서 이슬맞은 잠자리는 어렵겠고 분무기로 뿌려서라도 찍어볼까봐요. ^^ 0 호크[박광천] 2004.09.20 - 13:55 #83735 여전한 부지런함 대단하셔요!! 덕분에 잠자리 확실히 봅니다. 0 들꽃 [宋仁花] 2004.09.20 - 13:57 #83736 잠자리 날개가 이슬 맞은 풀잎 같습니다. 각각이면서 비슷하게 닮아 사는 물상들, 신비롭기만 하네요. 0 빗방울 2004.09.20 - 15:50 #83737 여성들이 좋은 옷을 있었을때 '옷이 잠자리 날개같다' 이렇게 말하잖아요. 비룡님의 잠자리 날개 사진을 보니 그말이 이제사 실감이 나네요. 맨아래 사진에 있는 잠자리 날개로 추석빔 한벌 해입고 싶네요. 근사해요. 수정 삭제 0 시선/金鎬龍 2004.09.20 - 16:20 #83738 사진 너무 좋네요^^ 풍경만 찍었는데.. 요즘 접사쪽 사진에 관심이 많이 가네요 0 푸른하늘/민상준 2004.09.20 - 22:08 #83739 음악이랑 (사실 안들림....제목만 보고....)사진이랑 잘 어울립니다. 그런데, 두번째 잠자리의 물방울은 정말 물방울인가요? 아님 연출이 들어가 있는 건가요? 정말 아트합니다. 0 飛龍/김상환 2004.09.21 - 09:17 #83740 연출없이 자연상태 그대로 입니다. 댓글 쓰기 에디터 사용하기 닫기 글쓴이 비밀번호 댓글 등록 view_headline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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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분에게 축하 해야 한다고 해야하나 아님 수고를 부탁 해야 하나 ...두분이 잘 이끌어 가시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2011 06.04 부럽다 걍 부럽다. 2011 01.15 사진과 음악의 앙상블이 멋 집니다. 2010 08.04 첫눈에 띠는것은 사진뿐.... 근데 왜 저사진들은 왜 위아래 하얀 여백이 생긴걸까???? 4*6 싸이즈 이면 여백이 생기지 않을텐데 하는 의구심이.... 언제 놀러 한번 가야 하는데.... 2010 05.26 자신의 눈과 손에 딱 맞는 카메라를 사실려면 오프 모임에 나가세요.나가실때 메모리 카드 하나만 달랑 들고 나가세요.회원님들 카메라가 보이면 무조건 들고간 메모리카드를 넣고 똑 같은 사물을 똑같은 조건으로 무지 막지 하게 찍어본다음 메모리만 달랑 들고 집으로 고고씽 하여 자신의 컴에 넣어 보고 자신의 눈에 드는 색감을 가진 카메라가 뭔가를 보시고 그 카메라를 구입 하시면 됩니다. 오프에 나가셨을때 절대 주의할사항 절대 카메라 뽀대만 보고 선택 하질 마세요...그 멈의 뽀대가 지름신의 강림을 독촉 하는 결과를 낳으실 겁니다... 2010 05.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