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엔200탄(노루귀)

기나긴 잠수를 끝내고
부상을 했습니다.
200회 까지 오기가 너무 힘들었습니다.
200회란 부담감이 떨쳐 버릴수 없는
저에게는 너무 큰 부담 이였습니다.
200회까지 오기 위해서는 무엇 보다
회원님들의 힘이 아니였나 싶구요.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감사 합니다..
이젠 300회를 향해서 새로운 출발을
해야 할것 같습니다.
여러회원님들의 따뜻한 성원 부탁 드립니다.
오늘 아침엔 200회가 뭔가 부족 하더라도
널리 양해 하여 주시고
200회의 아이탬을 주신 연우님께 감사 드립니다.


노루귀의 비상





飛龍/김상환 님의 최근 댓글
두분에게 축하 해야 한다고 해야하나 아님 수고를 부탁 해야 하나 ...두분이 잘 이끌어 가시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2011 06.04 부럽다 걍 부럽다. 2011 01.15 사진과 음악의 앙상블이 멋 집니다. 2010 08.04 첫눈에 띠는것은 사진뿐.... 근데 왜 저사진들은 왜 위아래 하얀 여백이 생긴걸까???? 4*6 싸이즈 이면 여백이 생기지 않을텐데 하는 의구심이.... 언제 놀러 한번 가야 하는데.... 2010 05.26 자신의 눈과 손에 딱 맞는 카메라를 사실려면 오프 모임에 나가세요.나가실때 메모리 카드 하나만 달랑 들고 나가세요.회원님들 카메라가 보이면 무조건 들고간 메모리카드를 넣고 똑 같은 사물을 똑같은 조건으로 무지 막지 하게 찍어본다음 메모리만 달랑 들고 집으로 고고씽 하여 자신의 컴에 넣어 보고 자신의 눈에 드는 색감을 가진 카메라가 뭔가를 보시고 그 카메라를 구입 하시면 됩니다. 오프에 나가셨을때 절대 주의할사항 절대 카메라 뽀대만 보고 선택 하질 마세요...그 멈의 뽀대가 지름신의 강림을 독촉 하는 결과를 낳으실 겁니다... 2010 05.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