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암사...
1년만에 가 봤다가....
진입은 잘 했는데...
중간부터 길을 잃어서
헤매이다가 밭에서 일하시는 분이 있으셔서 그분에게 여쭈어보고
간신히 찾아갔습니다.
1년만에 길이 많이 바뀐것인지 길이 눈에 익지가 않네요.
갤러리 보니 아무래도 제 옆에 계시던 분이 바람따라님이신 것 같은데...
오프에 나가본지 한참되어 몰라뵈었네요.. 죄송합니다.
더군다나 제가 숫기도 없고해서...
오늘의 교훈...
길을 잊지 말자.
오프에 좀 나가자, 나가지 못하면 회원갤러리라도 잘 보자... ^^;;
진입은 잘 했는데...
중간부터 길을 잃어서
헤매이다가 밭에서 일하시는 분이 있으셔서 그분에게 여쭈어보고
간신히 찾아갔습니다.
1년만에 길이 많이 바뀐것인지 길이 눈에 익지가 않네요.
갤러리 보니 아무래도 제 옆에 계시던 분이 바람따라님이신 것 같은데...
오프에 나가본지 한참되어 몰라뵈었네요.. 죄송합니다.
더군다나 제가 숫기도 없고해서...
오늘의 교훈...
길을 잊지 말자.
오프에 좀 나가자, 나가지 못하면 회원갤러리라도 잘 보자... ^^;;



이종범(破紙) 님의 최근 댓글
밥 두공기는 적어도 드셔야.... ^^;; 2007 10.23 생일 축하드려요... 그리고 쪽지 읽고 주소 쪽지로 보내주세요... 생일선물로 장터에 드린다는 스트랩 드립니다... 2007 10.16 통장, 카드 다 압수당하고 나니..... 지름신이 볼거 없다고 그냥 가더군요... -_-;; 2006 07.26 대전에 살때는 아침에 가면 사람이 별로 없어 바로 투표했는데, 이곳은 아침에 오니 15분이나 기다릴정도로 사람이 많더군요... 근데 6장이나 기표하려니 헷갈려서.... 2006 05.31 동민아빠님 장비 변화없던데요.. 단지 장비가 너덜너덜해서 거의 폐품 직전이라는 변화외에는... ^^;; 2006 05.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