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엔217탄(보는시각에 따라서...)



사물을 어떻게 보느냐에 따라 결과물은
엄청난 차이가 납니다.
아침에 촬영 하면서 문득 회원님들에게
그 차이점을 보여드리기 위해
세가지 방법으로 피사체에 접근 하여 보았습니다.
주제는 노린재 이고 나뭇잎과 가지는 부제 입니다.
첫번째 사진은 사람의 시선이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간다고 합니다.
그래서 시선이 자연스럽게 줄기를 따라 노린재에 머물도록 한거구요
두번째 사진은 가지가 없는 다소 사진구성이 양분화 되는 느낌이 듭니다.
아마 시선이 왼쪽에 있는 나뭇잎에 머물다 오른쪽 노린재로 가지 않나 싶네요.
세번째 사진은 이것저것 생략하고 노린재만 강조 한거구요..
아울러 사진의 빛은 다 아시다시피 순광,측광 역광이 있는데요.
되도록이면 역광으로 걸어 가면서 피사체를 보세요.
그럼 순광에서 보이지 않던 그 무엇이 눈에 보일 겁니다.
즉 태양을 안고 걸어 가라...
그럼 오늘도 즐감 하시길...
참 여러분들은 세가지 사진중 어느것을 선택 하시겠는지요?
비룡의 오늘 아침엔은 요리로>>>http://djslr.com/zeroboard/zboard.php?id=djslr_today_gallery
* djslr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6-08-15 21:39)






飛龍/김상환 님의 최근 댓글
두분에게 축하 해야 한다고 해야하나 아님 수고를 부탁 해야 하나 ...두분이 잘 이끌어 가시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2011 06.04 부럽다 걍 부럽다. 2011 01.15 사진과 음악의 앙상블이 멋 집니다. 2010 08.04 첫눈에 띠는것은 사진뿐.... 근데 왜 저사진들은 왜 위아래 하얀 여백이 생긴걸까???? 4*6 싸이즈 이면 여백이 생기지 않을텐데 하는 의구심이.... 언제 놀러 한번 가야 하는데.... 2010 05.26 자신의 눈과 손에 딱 맞는 카메라를 사실려면 오프 모임에 나가세요.나가실때 메모리 카드 하나만 달랑 들고 나가세요.회원님들 카메라가 보이면 무조건 들고간 메모리카드를 넣고 똑 같은 사물을 똑같은 조건으로 무지 막지 하게 찍어본다음 메모리만 달랑 들고 집으로 고고씽 하여 자신의 컴에 넣어 보고 자신의 눈에 드는 색감을 가진 카메라가 뭔가를 보시고 그 카메라를 구입 하시면 됩니다. 오프에 나가셨을때 절대 주의할사항 절대 카메라 뽀대만 보고 선택 하질 마세요...그 멈의 뽀대가 지름신의 강림을 독촉 하는 결과를 낳으실 겁니다... 2010 05.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