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엔228탄(s5pro의 첫컷트)



어제밤 늦게 집에 도착하여
2%와의 조작법이 판이하게 달라
처음부터 다시 배우는 느낌으로
메뉴얼을 열심히 읽고
비가 오는중인데도 카메라 테스트겸해서
잠시 뒷동산에 다녀 왔습니다.
악조건에서 테스트 해야 제되로 하는것이라 생각이 들어서리...
iso 1250이구요
무보정에 리사이즈 샤픈 두방만 줬습니다.
1250인데도 노이즈가 2%의 400 정도 되는것 같네요.
확실히 노이즈는 많이 사라졌다는걸 느끼 겠네요..
후지카메라 고유의 특성이 그데로 있는것 같지만
나만의 색감을 찾기 위해서는 몇날며칠을 고생 해야 될것 같네요.
그럼 5%의 첫 포스팅 합니다.






飛龍/김상환 님의 최근 댓글
두분에게 축하 해야 한다고 해야하나 아님 수고를 부탁 해야 하나 ...두분이 잘 이끌어 가시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2011 06.04 부럽다 걍 부럽다. 2011 01.15 사진과 음악의 앙상블이 멋 집니다. 2010 08.04 첫눈에 띠는것은 사진뿐.... 근데 왜 저사진들은 왜 위아래 하얀 여백이 생긴걸까???? 4*6 싸이즈 이면 여백이 생기지 않을텐데 하는 의구심이.... 언제 놀러 한번 가야 하는데.... 2010 05.26 자신의 눈과 손에 딱 맞는 카메라를 사실려면 오프 모임에 나가세요.나가실때 메모리 카드 하나만 달랑 들고 나가세요.회원님들 카메라가 보이면 무조건 들고간 메모리카드를 넣고 똑 같은 사물을 똑같은 조건으로 무지 막지 하게 찍어본다음 메모리만 달랑 들고 집으로 고고씽 하여 자신의 컴에 넣어 보고 자신의 눈에 드는 색감을 가진 카메라가 뭔가를 보시고 그 카메라를 구입 하시면 됩니다. 오프에 나가셨을때 절대 주의할사항 절대 카메라 뽀대만 보고 선택 하질 마세요...그 멈의 뽀대가 지름신의 강림을 독촉 하는 결과를 낳으실 겁니다... 2010 05.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