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飛龍/김상환님께서 촬영한 프로젝트 사진들로 이루어진 곳입니다. - 다른 회원들은 飛龍/김상환님 아침 갤러리에 글을 쓸 수 없으나, 댓글이나 추천은 가능합니다.
16차 사진을 보는 모임 3월 30일 (목) 저녁 8시, 부드러운직선 이번주 발표는 녹차님께서 해주시겠습니다. 발표 주제의 작가는 알프레드 스티글리츠 입니다. ^^ 이번달까지 토론용 주제는 "일상의 흔적", "일상의 모방", "일상의 패턴", "일상의 공간" 중 하나입니다. 토론용 사진을 학습갤러리에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기존...
디카에 밀려서 필카/ 필름... 위기군요. http://www.chosun.com/cp/edaily/200601/13/20060113000085.html
안녕하세요. 산에 가져 갈 수 있는 삼각대를 장만하려고 하는데 조언 부탁드려요. 매장 직원은 벨본의 골프채 샤프트 재질로 만든 것이 있다고 권하던데 가격은 헤드까지 합쳐 60만 원인가 달라고 하네요. 웬만한 카메라 망원 무게까지 감당할 수 있고 배낭에 넣어 갈 수 있는 가볍고 튼튼한 것이었으면 좋겠어요. 지금 가지...
주말을 아주 비참하게 보내고 있는 K 입니다. 토요일날 시험보러 갔다가 비 왕창 뒤집에 쓰고 덤으로 감기 걸려서 고생중입니다..... 앵앵앵
기변의 압박이나, 렌즈 뽐뿌가 있을 때 자신을 다스리는 말입니다. 왜냐구요? . . . 카메라나 디카는 도구입니다. 일종의 표현도구 겠죠. 웹이든, 인화든.. 내 느낌.. 그 느낌을 담아 내는 수단인데.. 그게 숱검정이든, 연필이든, 펜이든.. 비스므리 한거겠죠. . . 필체가 문제는 아니라 봅니다. 석봉체냐 고인돌체냐 머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