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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는 없다 다만 끝없는 도전만 있을 뿐 관심이 있으시면 오프라인을 살펴보세요 ㅜ.ㅜ.... 날씨가 맑았다 흐렸다 ....
소매물도에 갔었습니다.... 등대섬을 들어서기전 파노라마 한세트(24장)을 찍었습니다. 가슴 뿌듯하며 그 옥색 투명한 바닷속의 자갈과 미역 까지..... 세로로.... 너무 좋았지요. 집에와서도 리뷰하면서도 너무 맘에 들었었습니다.... 드뎌 파노라마작업에 들어갔습니다.... 당시 저의 건망증과 흥분만취상태를 후회 후회 ...
니콩 F4 탱크 짊어지구 춘날 나갔다. 우와.. ㅋㅋ 하루 종일 다녔는데.. 다닐만 하더군요. ^^ 카메라 무거워서 못찍겠단 말은 그짓말임을 알았음. 역도로 밥먹구 사는 사람두 잇는디.. 머 아령은 껌이죠. ㅡ.ㅡ;; 디카 고장나 입원시키니, 그 렌즈 사용할 수 있는 필카 생각이 나요. 디카나 필카나.. 내 사진 생활의 연속이...
간호사 누나한테..-0-.. 그저께는 오른쪽 엉덩이에 맞아서, 왼쪽 엉덩이를 내밀었죠. 그랬더니 하는말 "내가 오른손 잡이라 왼쪽 엉덩이는 좀 서툴러요 ^^*" 저의 대답은.. "아파도 되니깐 저번처럼 똑같은 자리에 2방 놓지 마요 -_-" 그러나.. 방심한 사이에 똑같은 자리에 또 놓는 것이었습니다. ㅠ.ㅠ.. 간호사 누나는 ㅋ...
시그마 18-50 하나 건졌습니다. 자동차 동호회 후배넘이 시그마 15-30, 12-24, 캐논 17-40에서 무쟈게 고민하더니... 17-40을 샀다고 하네요. 그래서 그럼 18-50은 어쩔것이냐고 물었더니.. 판매한다고 해서... 강제로 뺏기로 했습니다. ^^V 안경도 무쟈게 저렴하게 해주고 카메라 살때도 도움을 줬더니 형님한테 선물할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