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JSLR에서 활동하는 회원들의 모습을 올리는 곳입니다. - 회원 갤러리의 글은 로그인한 회원들만 열람할 수 있습니다.
연우(姸雨)성순옥
보야군™/김영준
(위 사진은 고지서 보고 홧김에 만들어 봤습니다.) 드디어 등록금이 300-30 선까지 와 버렸습니다. 고지서 보고 얕게 한숨쉬시는 부모님을 보고 처음에는 무작정 금액만 올리는 학교에 화가 났고 좀 있다가는 지금 등록금 투쟁을 외치는 이들에게 화가 났습니다. (년중행사 입니다. 학교 외관만 해치는...) 하지만 화를 좀더...
이번 장인어른 작고시에 바쁘신 가운데에도 왕림해 주시고 따뜻한 조문과 부의를 베풀어 주시어 깊이 감사드립니다. 염려하여 주신 덕분으로 무사히 장례를 마쳤으며 지금은 평상심을 되찾고 있습니다. 마땅히 찾아뵈어야 도리이겠으나 여의치 못하여 이곳을 통하여 깊이 감사인사를 드리오니 부디 살펴 주시기 바랍니다. 다...
철쭉아...기다려라...내가 간다..... 운전땜에 별로 못 마셨지만, 동동주는 정말 맛있었지요? 아주머니가 위의 맑은 것만으로 떠 오셨답니다. 한정식이 점심이었는데,,, 온갖 나물들로 꽉....
오늘 친구랑 집부근에서 쏘주한잔하려고 나왔습니다 오뎅집이었는데, 한잔 딱 하고 나니 참 기분 좋았습니다 둘이서 한병을 먹구, 다른 한병을 까고 있었는데, 그 때 다른 손님 한분이 들어왔습니다 그 손님 들어오자 마자 하는 말 1. 아자씨 : 이 오뎅 얼마에요? 주인장 : XXXX원이요. 2. 아자씨 : 소주 한병이요 주인장 : ...
호기심 보다는 나의 현실 관심에 따라 등장했던 시인인데, 보길도에서 짱박혀 뭐하나 했는데.. 가자마자 튈 생각을 했다뇨.. ㅠ.ㅠ 그 새를 못참고 튀어나와.. 마구 걸어댕기는군요. 2가지 문제. 다른 이의 삶을 책망하면 안되지만, 스스로의 삶은 나날이 책망하며 사는 게 인간 윤리의 기본 지향점인데.. 아직 안죽어봤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