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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우(姸雨)성순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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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비룡님처럼 잘못들어왔나 했습니다. 절 아는 회원님들보다 알지 못하는 회원님이 더 많은 것 같아 쑥스럽긴 하지만..... 이렇게 변화한 모습을 보고 평소처럼 눈팅만하고 가는 것은 예의가 아닐것 같아 오랫만에 안부인사드립니다. 그리고, 골퍼님의 회장취임을 아주 아주 늦게나마 축하드리고요, 정말 바닷가에 모래알...
날은 따땃하지...이틀 연속 쉬는 날이지...도저히 집에만 있을 수 없어서 바람 쐬러 다녀오자 하여 저와 서방님과 그리고 친구와 함께 옥천으로 무작정 나섰습니다. 뿌리깊은 나무나 가볼까 해서... 아니 근데...가는 길에 [코지캐빈] 안내판이...^^ 며칠 전부터 호크님이 올리신 야생화 싹 움트는 사진 보고 언제 조용히 함...
제 짝을 곧 공개하겠습니다. 음하하하하하! 울 빗방울님을 비롯한 여성 회원님들 또 상상하시죠? 그 상상을 깨드리겠습니다... 저와 자주 다닌다는 이유로 울 회원중의 한 처자 앞길 막을까봐 이제 공개 합니다.^^
지난 연말에 가입했는데 드뎌 저도 이제 막 500p를 넘어섰네요. 앞으로 더 열심히 활동하도록 하겠습니다. 저도 옛풍님 따라서 옛풍님의 1/10되는 2222p 되면 번개 한번 때릴까 봅니다.
눈이 너무 많이 왔네요.... 금요일에 출근할때만해도 어느정도 내리다 말겠거니 했는데, 장난이 아니네요.... 결국은 회사를 100 여미터 앞에다두고 걸어서 출근하고 다시 오후에 차빼느라고 한 두어시간 뺑이치고 민원땜에 전민동까지 발발기면서 다녀오고... 오늘은 본격적으로 장애지역 눈길헤치며다니고, 그나마 체인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