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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우(姸雨)성순옥
생전 카메라라고는 일명 똑딱이 뿐이였던 저로서는 니콘 D80을 처음 접했을때의 기분은 정말 가슴 두근두근 설레였습니다. 카메라를 몰랐기에 우습게본것도 사실이지만 하루하루 지날수록 어렵게만 느껴집니다. 처음 저를 인도해주신 WOOD님의 말대로 메뉴얼 3회정독 조차 무지 힘들더군요. 머릿속에서는 전혀 입감되진 않지...
gs홈페이지에 가서 본인정보도 유출되었는지 한번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나쁜 x들....ㅠ.ㅠ http://media.daum.net/digital/view.html?cateid=100031&newsid=20080907171802409&p=yonhap
혹시 비자 가지고 계신분... 이번에 미국 비자 인터뷰가 9일인데...ㅜ.ㅜ 어떻게 진행이 되는지 모르겠네용... 물론 꼬부랑 말 써야겠졍? 60년대에는 I love America.... 요러면 된다고 했는데.... 시대가 시대인 만큼 지원사격 요청합니다.
잘 지내셨습니까? 2월 부터 시작한 일이 어제 부로 모두 끝이 났습니다. '친절한 소묘'라는 책을 내기로 '미진사'라는 출판사와 작년 여름 계약을 맺었는데, 약속을 지키는데 어려움이 많더군요. 곰곰히 생각해 보았습니다. 그 이유가 너무 많은 학교에 나가고 있다는데로 생각이 모아졌고.... 올 2월, 그간 나갔던 학교들에...
무지 무지 고민을 했습니다. 메모리를 늘리고 싶은데 어떤게 저에게 제일 나을지... CF로 갈려니 너무 비싸고 CF2로 갈려니 사용기가 너무 그렇고... 고민끝에 씽크박스와 MP3(하드타입 20G)를 구매했습니다. 사진 촬영을 나가다 보면 귀가 심심한 경우가 종종 있어서 더욱더 좋을것 같아서요. 많이 많이 찍을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