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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삐폰으로 버티다 버티다 .. 장하다 단군의 자손.. 그 소리 한마디에 폰 바꿨네요. 그래 앞번호 010으로.. ㅠ.ㅠ
가깝고 하면... 자주 뵙고 싶어서여... ㅡㅡ;;; 데이트 신청 아닙니다.........^^;;; 그리고.... 앵글 파인더를 써보신분들에게.... 특징이나....뭐... 간략한 장단점등을 여쭙고 싶습니다.... 카메라 구입할때 판매자가 선물로 줘서...갖고 있긴한데.... 어찌해야 하는지.....쩝.... ^^;; 알켜 주세여~
수납하고자 하는 내용물 - 카메라(D100, 세로그립 이건 상황봐서), 17mm, 24-85, 80-200, 이미지 저장장치, 기타 주머니에 넣는 소지품 약간 이렇게 넣어서 단촐하게 다니고 싶은데 어떤 가방이 적당할까요? 하루종일 가지고 다녀야 하는데 배낭 보다는 어깨에 메고 다닐 수 있는 가방이 필요합니다. 너무 크거나 작거나 해...
올 겨울들어 가장 많은 눈을 보는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내리는 걸 보면요... 어릴때는 눈싸움하는 모습을 곧잘 보곤 했던것 같은데 요즘은 그런 장면 보기도 어렵네요.. 눈이 오면 낭만적인 생각이 드는 것보다 미끄러운 퇴근길이 더 걱정되지는 않나요? 전 아직 그렇지는 않은것 같은데 눈에 대한 낭만은 많이 퇴색된 것 ...
완성된 것은 아닌데... 둘째아이가 조만간 아빠 보러 세상에 나올것 같아서 임시로 오픈합니다. 물론 정식 오픈일은 언제인지 모른답니다. ^^* 서둘러서 만든지라 색감, 디자인, 편의성 등등 모두 소위 "극치의 무시" 홈페이지입니다... 오셔서 방문갤러리에 사진이나 방명록 남겨주세요.... http://prism.new21.net 그리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