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량뽑기의 귀재... ㅠ.ㅠ
몇년동안의 제품을 보면..
2000년 자동차 사고 한달있다가 엔진마운트, 냉각수, 라지에이터 교환..
2002년 디오스 샀다가 구입하자마자 a/s 신청 -> 뒷판의 떨림 소리
2002년 컴팩 에보 노트북 구입 -> 액정 떨림으로 3번 a/s후 환불...
2002년 소니 노트북 구입 -> 액정 불량 화소, 내수라 a/s포기하고 지금까지 사용. ㅠ.ㅠ
2003년 삼성 가습기 사자마자 물이 줄줄 세서 a/s 신청
2004년 핸드폰 사고 일주일만에 액정 불량이라 a/s
2005년 무선 전화기 사자마자 충전 불량 -> a/s 신청하다가 상담원과 대판 싸우고 환불...
2005년 다시 무선 전화기 사자마자 불량 -> a/s 신청.. ㅠ.ㅠ
5년 잘 사용하던 조립 컴도 결국 메인보드 고장으로 수리 대기중... ㅡㅡ;;
어제 산 딤채 냉장고...
뒷판의 떨리는 소리로 a/s 신청,
상담원에게 사자마자 이런 경우 있냐니깐... 많답니다.. ㅠ.ㅠ 상담원인지 스파이인지...
이젠 와이프도 가전제품류는 구입하기에 부담스러워 합니다. 어지간하면 불량 걸리니...
어제 딤채 a/s 신청하면서 그러더군요.
"우린 늘 사면 사자마자 항상 a/s 신청하는데 뭐......" 이젠 포기했나 봅니다. ^^;;
제 20D도 바디에 찍힌 자국이 있는데 그것은 그냥 사용했죠... ㅠ.ㅠ
아무래도 불량뽑기의 귀재에서 벗어나려면 살풀이를 해야 하나 봅니다....
댓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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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ating/정기찬2005.11.20 - 00:09 #185527이상하네요..... 전 지금까지.... 물건 사서 잘 쓰던 물건들...
중고로 팔아도.. 다들 좋다고... 윗돈 주고 그러던데....
전 뽑기에 귀제인가요? -
samsiot/서수석2005.11.20 - 20:01 #185529제 친구중에 한명도
물건만 샀다하면 90% 불량품을 사더군요
전자공학박사임에도 불구하고 컴퓨터부품 휴대폰등등 불량품만 뽑아 옵니다


이종범(破紙) 님의 최근 댓글
밥 두공기는 적어도 드셔야.... ^^;; 2007 10.23 생일 축하드려요... 그리고 쪽지 읽고 주소 쪽지로 보내주세요... 생일선물로 장터에 드린다는 스트랩 드립니다... 2007 10.16 통장, 카드 다 압수당하고 나니..... 지름신이 볼거 없다고 그냥 가더군요... -_-;; 2006 07.26 대전에 살때는 아침에 가면 사람이 별로 없어 바로 투표했는데, 이곳은 아침에 오니 15분이나 기다릴정도로 사람이 많더군요... 근데 6장이나 기표하려니 헷갈려서.... 2006 05.31 동민아빠님 장비 변화없던데요.. 단지 장비가 너덜너덜해서 거의 폐품 직전이라는 변화외에는... ^^;; 2006 05.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