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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 엄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 하루 종일 밭에서 죽어라 힘들게 일해도 엄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 찬밥 한 덩이로 대충 부뚜막에 앉아 점심을 때워도 엄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 한겨울 냇물에서 맨손으로 빨래를 방망이질해도 엄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
놀토 오전. 체육관으로 가서 꼬마들 운동하는 거 담고.. 점심 지나고 성인 레인보우팀 현역 꼬마선수들에게 앨범 증정식. 그리고 인화한 사진 몽땅 건네줬다. 단체 사진 포즈가 시원찮으면 안찍는다고 협박햇더니.. ㅋㅋㅋ 바쁘다. 사진 나누고, 각자 앨범에 추려 넣으려고.. 녀석들.. 부상당해 입원한 친구 앨범도 차곡차곡...
절친한 친구가 보내준 메세쥡니다. 글이 좋아 올려봅니다. <나를 변화시키는 열여섯 가지 메시지> 첫번째 메세지 남자는 여자의 생일을 기억하되 나이는 기억하지 말고, 여자는 남자의 용기는 기억하되 실수는 기억하지 말아야 한다. 두 번째 메세지 내가 남한테 주는 것은 언젠가 내게 다시 돌아온다. 그러나 내가 남한테 ...
http://mplay.donga.com/dkbnews/2004/0309_cj_32940.wmvhttp://mplay.donga.com/dkbnews/2004/0309_cj_32940.wmv 너무나도 불쌍한... 무척이나 용감한... 무식하게 멍청한... 미치지 않고서야... ㅡㅡ;;
신탄진 벚꽃 소식이 있습니다. 아마 이번 주말이 제일 멋지지 않을까 싶네요. 행복한 주말 오전... 모두들 편안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