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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e/정교영
사진(매미)찍구 지금막 PC로 캡춰 끝내고서리 이제그만 잘까 합니당~ ^^ 푸른하늘님께서 역쉬 오고가는길을 책임져주셔서 넘 편히 잘 갔다왔고요 옛풍님과 하늘아찌님 함께해서 좋았습니다 특히 옛풍님의 야식(김밥)조달은 허기진배를 든든하게 맹그러줘서 캄쏴~ 또한 정확한 뽀인트를 미리 사전답사하여 늦은시간까지 함께...
빵 한 조각과 사과 반쪽이 한끼 식사로 굳어진 것이 벌써 여러날이 되었습니다. 매트로 비용을 아끼려고 무거운 베낭을 지고서 하루 종일 걷다 보면 목이 컬컬하고, 정신이 아득해 집니다. 그럴 즈음엔 길 가의 바르(bar)에서 1.5유로를 주고 맥주 한 잔을 마시고 공짜로 제공되는 따파스로 저녁을 해결한 후, 공동 욕실을 ...
날씨가 좋아서 한번 다시 가봤습니다. 그런데 그곳의 광경은 너무 어처구니 없더군요. 많이 밟힌 것은 말할 것도 없었습니다. 얼레지 꽃의 크기를 아시는 분이라면 그것이 실수로 그런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아실 것입니다. 더 놀라운 광경은 일부러 꽃대를 잘라놓은 것도 있더군요. 물론 꽃을 잘라서 내버린 것은 수도 없이 ...
비쌉니까??? 아직 해본적이 없어서여... 암것두 모르고... 취급점 갔다가 바가지 쓸거 같아서 질문합니다.... 혹~ 저렴하게 할수 있는 곳이 있을까여??
이제 7년이 되는가 보네요.^^ 어느날 인가 문득 왼쪽 눈과 오른쪽 눈의 밸런스가 맞지않는다는 느낌이 들더군요. 하지만...피곤해서 그랬겠거니..하는 편한 마음으로 지냈답니다. 그러기를 여러 달. 당시만해도 주말이면 패러글라이더를 메고 인근의 산으로 비행을 즐기러 다니곤 했는데, 이륙을 했으면 당연히 착륙을 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