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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나바다에 올렸던 방부제 오늘 발송했습니다. 음 시간이 늦어 편의점에서 보내서 내일 접수에 모레 도착이네요 ^^ 잘 쓰시고요 2개씩 포장된 3뭉치와 낱개 1개가 있습니다. 비룡님께서 잘 나누어 주실테니 ^^ 감사합니다!
어제 아침 연구실 컴퓨터에 DVD-RW 를 설치하다 무엇이 잘못되었는지 컴퓨터가 안 돌아가기 시작하였습니다. 하드, 스카시 카드, 램, 모든 부속품을 교체하여 가며 조사하여도 컴퓨터는 오락가락하고 원인을 찾을 수 없었는데 마지막으로 메인보드를 의심하기 시작하였습니다. 오늘 오후에 메인보드를 사와 대학원생이 조립...
이놈이 왜케 잘 소모되는지... 변강쇠다.. 무적이다. 하는 소문만 들을뿐... 제 디백이는 빌빌거립니다... 몇번 충전안한것 마져.. 이틀을 못넘깁니다.. 하도 LCD창을 꼼지락 거려서 그런건지... 아님 af할때 후드르르~~륵 거려서 그런건지.. 이젠 m 모드만 꼼지락 거리게 된답니다.. ㅠㅠ 다른분들 디백은 정말 변강쇠인가요?
벌써 1월이 지나가고 2월입니다. 이젠 유령처럼 변해가는 제 자신이 이상하게 보이기도 합니다. 객지생활을 한것도 세월이 적지 않네요. 그냥 눈으로만 바라보고 있어야 하는 것도 ㅠ.ㅠ.... 예전처럼 그냥 시간되시는 분들 뵙고 싶네요. 때 : 2012년 2월 3일 (금요일 ) 19:00경 곳 : 둔산동 "대선칼국수" * 댓글 달아주시면...
2007년 12월 27일부터 2008년 2월 7일까지 42일간 유럽 장정을 떠나게 되었습니다. 출국일은 다가오는데 여전히 준비해야 할 것이 많습니다. 가족 모두 함께 다녀오는 것이어서 제대로 준비하고 명확하게 일정과 짐을 정리해야 하는데 급한 마음만큼 진행은 더딥니다. 책상에는 확인과정에 있는 항공권과 푸조자동차의 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