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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날씨를 핑계로 꼼지락 거리기 싫어서 구내식당에서 점심을 먹은 후 사무실 앞에 있는 테라스로 스며드는 햇볕이 따스하게 보여 나갔습니다. 테라스라고 해야 사무실 현관문을 열면 바로 있는 곳이기에 산책이란 말을 쓰는 것은 사치스럽게 느껴집니다만 말입니다. 어제와는 달리 바람이 없으니 햇볕이 있는 곳은 따스했...
슬슬 졸음으로 인해 인내의 한계를 느껴 밖에 나갔더랬죠... 사무실에는 은행에 다녀온다는 핑계를 대고 연구소 구석구석 돌아다니고 있었는데... 갑자기 하늘에서 무엇인가가 떨어지기 시작했습니다. 원 세상에나... 비도 아니고 우박입니다... 사무실까지는 직선거리 150m... 마음 독하게 먹고 사무실 방향으로 냅다 달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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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회비 1만원 맞나요? (얼만지 몰라서... 아직 안 보내고 있다져) 필카 + 필름스케너로 버티고 있었는데... 요즘 dslr이 잘 나오네요.. 300d 좋은 것 같은데... (총알이 부족해서)... 30d 중고로 살까 하는데.... 열분 생각은 어떤지 궁금해서.. 30d중고 가격인 아직은 비싸던데.....(혹시 기변으로 싸게 파실분 있을려나..)...
SB-24... 금강님이 뽐뿌를 넣어서 SB-800을 구매하려고 준비중이었다가 여기저기 자료를 찾아보고는 SB-24를 덜컥 사버렸습니다. 근데... 이거 물건이네요... 예전에 SB-27을 잠깐 봤는데 도리도리도 안되고 끄덕끄덕도 안되었는데... 이놈은 A,M,지랄발광,TTL 다 되네요...@.@ 광량도 SB-800에 버금가는 가이드넘버가 36 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