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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던 길 멈추고 잠시 제 자신을 돌아보며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져봅니다. “사진을 찍으면서 왜 온라인 활동을 하는 것이지?” 내 자신을 향해서 질문을 던졌지만... 명확한 답변은 할 수 없습니다. 아니 정확한 답변을 하기가 어려운 것 같아서 가슴이 답답하기만 합니다. 시간을 되돌려봅니다. 디지털카메라를 구입한 후 한...
일단 우비나 우산이 필요합니다. 카메라,가방등 보호용 장비도 필요할듯 하네요... 수건도 준비해야 할듯 하구요....^^ 자..그럼 일찍들 주무시구요...4시에 뵙겠습니다. >일요일에 못갔습니다....에효....전날 정모를 4차까지 가는 바람에...크흐.. >같이 가시려고 했던 분들이 모두 4차까지 참석하시고 쓰러지셨다죠...ㅋ...
djslr이 조용하네요. 전 사무실에 나와 멍하니 앉아 있습니다. 같이 인근에 출사라도 가도 싶은데 아무도 안 계시는군요. 그냥 넋두리 한번 해 봤습니다. 오류동 인근에서 점심식사라도 같이 하고 싶습니다. 011-664-4984 PS : 특히, 잔별님은 글 보시고 시간되면 꼭 연락주세요^^
비록 5개 방송이지만 이제 우리집에도 TV가 나옵니다. 그것도 실오라기하는 없는 DTV로 모두 나옵니다. ^^ 아내가 더 좋아합니다....3층 무궁화 접시보다 더 잘 나온다고... 오늘 하루종일 옥상에 올라가 안테나를 달고 케이블을 찾아 설치했습니다. 다음은 3층 아버님댁에 광속 인터넷을 놔 드려야 합니다.
Ctrl + a 를 꼭 눌러 보아요..^^ 그럼.. 그림이.. 바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