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JSLR에서 활동하는 회원들의 모습을 올리는 곳입니다. - 회원 갤러리의 글은 로그인한 회원들만 열람할 수 있습니다.
벌써부터 바람이 찹니다. 서울엔 비가 추적 추적 오고 있네요. 메롱스런 짱개 한그릇에 빵빵한 배 통 통 두들기며 있다가 문득 생각이 나서 왔습니다.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노여워하거나 슬퍼하지 마라고 누군가 했다지만 삶이 자신을 속이면 노여워 하고 슬퍼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화날때 화내고 ...기쁠때 기뻐...
참 바쁘게 지나간 한주 간이었습니다... 잠도 못자면서 그렇게 일을 해도... 일이란게 하면 할수록 그렇게 늘어나는 것이란 걸 이제야 알았습니다... 자세한 이야기는 나중에 하고... 지난 금요일에, 일거리가 하도 밀리고... 싸장님의 정신적 압력이 너무 극에 달하는 지라.. 무역부 남자 직원둘과 중국인 생산과장님 한분...
ㅡㅡ;;; 갠적으로 할리데이비슨을 안좋아해서.... 그쪽부스 레이싱걸들은 쳐다도 안봤는데.... 이번주 일요일에 다시 대구로가서... 재도전 할 생각입니다... 이건 제 사진 아니구여... 인터넷에 바로 돌길래.. 즐거운 하루 되세여~~~~!!!!
렌즈를 사면 의례 기본필터를 끼워주잔아여. 아직 필터의 효과에 대해서 잘 몰라 그냥 끼어주는대로 사용했는데. 좀 평가가 존것으로 바꿔볼까 생각중인데. 이유는 제가 요즘 촬영을 해서 보면 어딘지 뭉개져 있는 느낌을 지울수가 없거든요. 핀이 안맞는건지. 렌즈가 원래 그런건지 필터도 제가 잘 청소도 안하고 그냥 먼지...
어제 오전부터 몸이 이상한 조짐이 보이기 시작하더니... 저녁에는 온 몸이 아파 오기 시작하더군요,,,, 이틀째인 오늘은 오후까지는 괜챦았는데... 지금 이 시간에는 목이 아프고, 목 근육이 붓고, 온 몸이 쑤시는 군요.... 감기는 아닌것 같고 몸살인것 같습니다. 편도산 대빵 붓고, 몸에 열이 나고, 온 몸이 쑤십니다.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