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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욜에는 저의 안사람 친정에~ 일욜에는 저의 안사람 시댁에~ ㅡㅜ; 주말이 오히려 더 바쁜 것 같네요~ 대청댐 지금까지 1번 밖에 못가봤는데... 그것도 밤에...친구따라~잠깐. 어떤 회원님의 갈대 사진 보고 대청댐이라는 것에 놀랐습니다. 그렇게 이쁜 곳이 있었는지 몰랐습니다. 그래서 꼭 가보고 싶었는데. 죄송합니다. ...
무거운 베낭에 어깨가 점점 익숙해 집니다. 소란스럽고 웅장하기만 했던 프랑스를 떠나, 한결 마음이 편안해 지는 바르셀로나로 돌아왔습니다. 야간 버스의 긴 여행이 약간의 피로를 몰고 오지만, 사람들은 모두 얼마간의 시간이 지나면 환경에 익숙해지기 마련인가 봅니다. 톨레도는 아주 작은 도시인 관계로 하루 정도를 ...
무더운 날씨에 건강히 계신지요..^^ 요즘 한참 바쁜 시기인지라... 시간적이 여유가 없어서... 모임에 나가고 싶어도 몬가고 있는 상재입니다..^^ 다름이 아니옵고... FTP 서버에 어느분께서 SSH 쉘로 들어오시는거 같은데.. SSH 쉘로 들어 오시는건 좋으시나.. 실수로 명령을 잘못 하셔서 다른 분께서 올리신 파일이 지워지...
요즘 관심두고 뒤져보는 거.. 1. 걷기.. - 무쟈게 걸은 사람있네... 오데로 가남.. 이런.. 2. 1년 맛있게 먹었더니, 18kg가 빠졌다는 어느 저지방저울 회사 구내식당의 요리책. 일본에서 100만부가 팔렸다는데.... 3. 어느 젋은 선생부부가 미국에서 1달라로 하루 먹기 프로젝트하는 이야기 - 무쟈게 이야기가 재밌음. 머.. ...
한잔 하고 싶으시면 연락주세요~ 혼자 먹기는 거시기 해서리...-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