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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한번도 안가봤는데요. 주말에 약속이 있어서 다녀와야 됩니다. 인터넷 검색을 해보니 그냥 바다 보는 것 이외에는 별반 볼게 없는 곳인것 같던데, 가까운 근처에 사진찍을 만한 곳이 있을까요? 가까운 이동거리에 괜찮은 곳 좀 알려주세요. 갔다가 그냥 오기에는 시간이 너무 아깝네요.
초록풍선네 회사 컴퓨터는 모두 정보보안이 걸려 있어 사진도 못올리고 해서 가벼운 노트북 하나 사려고 합니다. 예전 노트북 살땐 금액에 상관없이 최고사양의 초경량, 풀HD 화면을 선택했는데 이젠 나이먹으니 눈이 침침해져 기본 해상도 화면과 가볍고 저렴한 것만 찾게 되는군요. 갑자기 씁쓸하네요. 퇴근길에 소주한잔 ...
장애아들 나들이가 있어서 사진 찍어주기로 했습니다. 내일(5월7일) 오후에 한밭수목원에 있을 예정입니다. 정상인들이야 마음만 먹으면 갈 수 있는 나들이지만, 이 아이들에게는 참 어려운 발걸음입니다. 아이들 숫자가 많아서 저 혼자서는 모든 아이들 사진을 찍기 힘들겠군요. 시간되시는 분들 함께와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지리산 계곡물이 어쩜 그리도 옥색이던지요..... 롬망제님께서 한마디 하시더군요.....ㅠㅠ "저거 찍어다 우리 집사람 반지 만들어 줘야지!" 갑자기 제 머릿속이 온통 하얗게 변했습니다.... 멋진 로멘티스트 롬망제님..... 여기까지는 좋았지요. "이래도 결혼할 생각이 안생기나?" 이럴때면 늘 머릿속에서 한 노래가 떠오릅...
요즘은 가끔 하늘을 봅니다. 어느날 문득 사진에 관심이 생기고, 그러면서 한번씩 하늘을 봅니다. 모르고 스쳐간 하늘은 그저 그랬지만, 문득 쳐다본 하늘은 갑자기 색다른 느낌을 주더군요... 사진을 매개체로 이러한 아름다움에 눈 뜨는 것에 대하여 고마움을 느낍니다... 문득, 고요한 밤에 주저리주저리 떠드네요...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