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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김경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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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사진을 못 올리고 있습니다. 16bit로 전환해서, 레벨이랑 시츄에이션, 콘트라스 딱 세개만 만지고, 웹으로 저장을 해서 가보면 화면이 회색이 덮은 듯한 색감으로 싹 바뀌어 있습니다. 무엇을 잘 못 만진 것인지...통...... 그 색감을 그대로 가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요즘 활동을 안하다 보니 못뵌분들이 더 많지만..... 그래도 몇분이시라도 찾으실때가 있으실것 같아서 글 올립니다... 핸드폰이 지도 살기 싫다고 물로 겨들어갔습니다.... 그래서 기계를 하나 사러 갔더니 이제 무조건 번호를 바꿔야 한다고 하더군요.... 이참에 20년 쓴 011-461-2218번! 스팸문자 천국인 SKT버렸습니다.....
그냥 집에서 푸욱 쉬었는데 쉰 느낌이 하나도 없습니다. 어제 집에 돌아와서 밤 11시에 여보 애들 델구 지금 지리산 바래봉갈까? 황당한 마눌과 졸린눈에 토끼눈이 되는 아들과 딸래미.. 나는 지리산 바래봉을 보고 싶은데 마눌은 아들 딸 휴일인데도 공부시킬 계획을 하고.. 아들과 딸은 컴퓨터 게임이나 하루종일 했으면 ...
★ 장 소 : 모가타니 042-487-6225 대전광역시 서구 만년동 상록수아파트 상가 건너편 2층 ★ 시 간 : 2005/01/08 22:00부터
어제 서울로 출장을 다녀와서인지 저에겐 오늘 아침이 마치 월요일 아침처럼 느껴지네요... 아침 출근 길에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화창하고 맑게 개인 푸른 하늘을 바라보니 어찌나 기분이 좋던지요 왠지 상쾌하게 한주를 시작하는 그런 기분이었네요.. ^^ 더위가 한풀 꺾인 느낌의 아침.. 정말 이제 가을인가보다.. 싶습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