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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제 근황입니다. 그런데 궁금하신 분들이 계실려나 모르겠네요. 1. Two Jobs 족에 편입이 되었습니다. - 본래의 목적인 two job이 아니고 주경야경의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 낮에는 근무지에서 근무, 밤에는 둔산 모처에서 문서작업을 날바뀔때까지 하고 있습니다. - 아마도 11월 중순까지는 카메라 꺼내지도 못할것 ...
여긴 인천인데 낮에도 바람이 엄청 심하게 불더니... 밤이되도 그칠줄을 모르네요... 그나마 인천은 하루종일 맑았다가 구름꼈다가.... 대전은 더 춥겠죠?? 감기들 조심하시구요... 네?? 벌써 걸리셨다구요!! 그러면 따뜻한 물한잔 마시고 푹 쉬세요~~ Zz.....
친구동생 연주회에서 찍은 사진 중 무대위에서 유일하게 웃는 모습을 담아내서 좋아했는데 모니터를 보는 순간이 앞이 캄캄했습니다 오른쪽눈에 레드아이가..... 분명히 적목감소모드로 설정하고 찍었는데..... 크게 인화해서 액자에 넣어 준다고 큰소리 쳐놨는데 ㅠ.ㅠ 고수님들께 부탁드립니다~
어제 제 생일 이었습니다^^; 축하축하~~~~~~~(자축 포~ 콰~ 콰~쾅 쫘~악) ----- : ) 어제 단촐하게 세식구 모여 저녁 먹구 싶었는데 사무실 일도 있고 해서 ~.,~애기도 좀 아프고 처가집에서 데려오질 못해서..아쉬었지만 점심에 직원들하고 둔산 오장동 회냉면 에 만두전골 먹고 들어와서 글 올립니다 맜있더군요...^^ 갑천...
참 오래걸렸습니다. 명함을 신청하시면 제가 디자인을 하고(개인적으로 의견들이 다 다르셔서) 자료실등에 교정본을 올려놉니다. 그리고 교정 보시고(오탈자가 있거나 디자인 부분등에 수정사항이 있으시면) 저한테 쪽지나 전화(축소판 발주 과정입니다.)를 주시면 인쇄에 들어가는데 많은 분들이 연락을 주시지 않더군요 .....
엉덩이는 무사하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