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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김경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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엊그제 종영된 드라마 '내 이름은 김삼순'이 인기가 많았었죠? 전 드라마를 보는 편이 아니라 마지막회도 우연히 잠시 보게 되었는데 그 중 주인공 김삼순의 대사 가운데 우리의 마음을 잡아 끄는 독백이 있었습니다. 춤추라, 아무도 바라보고 있지 않은 것처럼. 사랑하라, 한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 노래하라, 아무도 ...
변명을 좀 드리자면... 요즘에 맡은 일도 많고, 지갑도 두 번이나 잃어버리고... 당최 정신이 없었답니다. 저는 이제 3월 되면 대전을 떠나서 오프 모임엔 참석하기 힘들게 되겠지만... 그 때까지만이라도, 그리고 그 이후에는 온라인에서만이라도, 열심히 활동할게요~~ 홈페이지 제작에 수고하신 쉼터님 정말 감사합니다. ...
제 짝을 곧 공개하겠습니다. 음하하하하하! 울 빗방울님을 비롯한 여성 회원님들 또 상상하시죠? 그 상상을 깨드리겠습니다... 저와 자주 다닌다는 이유로 울 회원중의 한 처자 앞길 막을까봐 이제 공개 합니다.^^
(--)(__) 안녕하셔요. 다름아니라.. 낼 회사서 갑자기! 대천해수욕장 근처로 갯벌체험을 가게 되었어요. 고구마 캐기등..거의 체험학습위주로,, 입사한지도 얼마 안되고 무척 소심한 O형이라 참석하지 않으려고 생각 했지만 나의 팔공이 바람 좀 쐬주고 싶은 마음에 가기로 맘 먹었답니다. 그런데!~~ 과연 사진을 잘 찍을 수...
7시 40분경 롯대백화점 건너편 애견센터에서 출발 상신리에 도착 동학사 쪽으로 넘어갑니다. ^O^ 대략 오후 3-4시 끝내고 늦어도 5시 까지 시내에 돌아옵니다. 참고지도 이 지도의 빨간 표시와 달리, 남매탑을 넘어서 동학사로 빠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