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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일주일이 되었네요. 떠나기 전에 몇몇 분들과 소주를 나누었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 합니다. 그리고 공교롭게도 출국하는 날 전화주신 옛풍님, 돌아가면 뵙도록 해요. 가끔 사진과 함께 소식 전하도록 할께요. ^ ^
설날입니다.. 아직은 아니지만.. 벌써부터 기분이 들떠있네요.. 저는 오후에 떠납니다.. 2월 3일에나 만날수 있겠네요.. 너무많이 음식먹고 탈나지마시고 즐거운 명절 보내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가끔 접속할수도 있어요^^;;; 요즘엔 어딜가나 인터넷이 되니... ㅎ ㅎ
를 다녀왔어요.. 토요일에 DJSLR에 사진 벙개를 새벽 4시 40분에 기상하여 시작해서 6시 50분쯤 집에 도착했는데 다음날 일찍 일어날 생각에.. 사진 정리도 못하구 9시쯤 쉬려고 누웠다가 자버렸다죠.. 일요일 6시 10분경 어머니가 깨우시구.. 넘 이르다 싶으셨는지 좀 더 잠을 청하라하시다가 6시 40분경 다시 깨우시더라구...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인사가 많이 늦었네요. 겨울이라 그런지 너무 썰렁하네요?^^ 출사 나간지도 오래되었고... 주말엔 거의 시간도 없고... 끼워주는 사람도 없고... 그래서 다시 생각한 건... 평일 나홀로 출사를 다녀볼까 생각중입니다. 새해도 되었으니 일출 한번 찍고 싶은 맘이 가득 찼습니다. 딱 일년 전 이때...
디백이와 산요 mz-3의 4*6 인화비교가 되었습니다. 디백 80장 엠쥐3 16장.... 둘다 거의 실내 사진이고 스트로보는 거의 사용하지 않은 상황이였습니다. 사진에 관해 잘 모르는 제 친구도 구별해 내고.... 디백이의 경우 정말 선예도가 좋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친구의 말로는 "살벌"할 만큼 잘 나온다더군요, 이 넘, 작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