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JSLR에서 활동하는 회원들의 모습을 올리는 곳입니다. - 회원 갤러리의 글은 로그인한 회원들만 열람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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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달님이 올린 에러 메시지를 보고 생각나는 고리타분한 이야기 하나. . . . . 옛날 옛적 짚신을 파는 부자(父子)가 있었습니다. Once there were Father and Son, who sell shoes... (of their own) . . . 근디.. 장터에 나가면 나란히 앉은 아비가 삼은 짚신은 잘 팔리구 아들이 맹긴 건 안 팔리는 기라. 흑흑... [애비한...
뒷북 이라도 이미 읽으신분은 다시한번 감동을 느껴 보시고 처음 보시는분들은 콧등이 짠 해 오는것을 느껴 보시길.... 만원의 행복 흐뭇한 이야기 한번 올려봅니다. 남편이 잠 못 들고 뒤척이더니 자리에서 일어나 양복 주머니에서 꼬깃한 만원짜리 한 장을 꺼냅니다. 무슨 돈이냐며 묻는 아내에게 남편은 자기의 비상금이...
앞으로의 계획을 짜보다가.. 갑자기 .. = 뜬금없이 든 생각에 한참 소리죽여 웃었답니다. 이러저러한 생각에 사람들이 뭐라고 그럴까? 그런게 궁금해져서요.. 뭐냐구요? 조용하고 평화로운 곳에서 햇볕 쬐면서 살면 좋겠다.. 이런 생각하다가 1) 테레비/ 전화 당근 없고 2) 자동차 와따리 가따리하는 소리 없으면 좋겠고 3) ...
부산/경남지역에서 활동하는 사진동호회인 찰칵닷컴( http://chalkak.com )의 회원분들이 부산 해운대구 반송동 YMCA반송종합사회복지관에서 '홀로어르신(독거노인)'들의 이야기를 담아낸 '소박하지만 특별한 자서전'적 사진집입니다. 2003년 SLRClub 전국 모임때, 사진을 배운 이후로 첫구입한 사진집입니다만, 소홀해질수 ...
아침에 축구한다구 나가서 몸싸움하다가 넘어졌는데 팔을 잘못 짚어서 팔관절이 탈골되었습니다. 무슨복이 이리도 많은지... 몇줄 쓰는데도 힘드네요. 모두 더위에 몸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