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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나로 마트를 다녀왔습니다. 방학때 일을 할려구요 일단 경력사원(?) 인지라 자신있게 갔는데. 대기자가 많다는군요..... 벌써 편의점도 하나 빠꾸나고.... 참 이러다 방학때 방바닥에 X-ray 찍게 생겼습니다...... I'm so Special K
DJSLR여러분들의 장비가 대단해 지는군요 @.@;; 요즘 뽐뿌땜에 잠을 제대로 잘 수가 없습니다. ㅋㅋ 주말에 혹시 출사 계획들은 없으신지 -,.-;; 아참. 서누기님 덕분에 클럽에서 좋은 물건 구입했습니다. 말빨로 가격을 엄청 깎았습니다. ㅎㅎ (언제한번 모델촬영 해봐야죠? 한번 구해보겠습니다.. 이쁜 샥시로..)
아아....너무나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이였습니다.. 사진기가 내품에 들어오고....이곳에 가입하고...몇일 안되 바로 정모까지... 정말 저번주는 정신없이 지나갔네요... 처음 정모라는델 가봐서..어안이 벙벙해..인사도 잘 못드리고..어리버리 하고 있었는데.. 먼저 인사해 주시고 다들 너무 친절하세요. 따뜻하시고..^^ 잠...
일주일동안 예비군들 한테 시달린거 생각하면 아직도 머리를 쥐 뜯습니다 --a.. 예비군 훈련이 종류가 다양한데 이번에 한것만 저희가 직접 시키는 거거든요. 거참.. 예비군들 무쟈게 말 안들어요. "선배님들~ 여기 좀 파세요~" 하면 "니가 파 짜쌰~!" ㅠ.ㅠ;; 또.. "너 출퇴근 하지? 방위잖어!!" 이런저런 소리 참 많이 들...
저도 알게 모르게 랜즈 몇번 갈다보니.... 300mm 단랜즈를 품에 안으며 엄마 백통과 180 마크로를 보내고나서 빈 화각에 망설인지가 한달이 넘었네요.... 135mm 2.0 단랜즈로 마무리 졌습니다.... 이놈이 이제 주력이 될것 같습니다.... 사실 장비 뽐뿌는 안 받는 편인데..... 랜즈 하나 바꾸면서... 참 많이 휘청이게 됩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