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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삼나무 입니다. 이 이야기는 실화 입니다.^^ 얼마전 연극하는 후배가 제주도 일주를 아주 저렴한 비용으로 다녀왔다고 해서 이야길 시작합니다. 역쉬 직업이 연극하는 친구라 그런지 방법도 참 기발 했습니다. 우선 제주도를 가야겠지요 .. 제주까지 가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겠습니다만. 비행기는 좀 비싸고 배...
T.T 돌아가게 됐어염... 좀 쪽팔린 이야기인뎅... 오늘 드디어... ... 성질을 못참고 대들다... ... 해서는 안될말을 해버리고 말았습니당.... 그때는 몰랐는데... 지금 보니 정말 후회가 되는 군염... 이왕 가게 된거 얼른 정리 하고... 돌아가야 될것 같네욤... T.T 못난 동생 위로라도 한마디씩 해주시면... T.T 감솨.
홈페이지가 바뀌었어요. 새로 꾸미고 만드시느라 고생하신 분들께 감사드리고 싶습니다. 그런데 막상 게시판에 글을 써보려하니 멋적고 어색하네요. 잘 지내시죠?
너와 키스 하고 싶어 한 남자가 자기 여자친구와 데이트를 마치고 여자의 집앞까지 왔다. 대문 앞에 와서 한손을 벽에 기대고 말했다. "너와 키스하고 싶어." "안돼! 누가 보면 어쩌려고?" "걱정하지 마. 아무도 안봐." "이렇게 대문 앞에서 큰소리로 떠들고 있는데 아무도 안 본다고?" "이렇게 늦은 시간에는 아무도 안 올 ...
아..요즘 새삼스레 울컥울컥 떠오르는 생각.. 우리 회원님들.. 너무 좋아해요.. 싸랑해요 >0< ^^ =33333 p.s 장난치는거 아녀요... >0< 혼내지 말아주세요..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