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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비를 허접에서 준 허접으로 기변하고 있는데.. 오늘 드디어 80-200 2.8 non-D가 도착했습니다.. 꽤 오래된 렌즈인데...먼지도 없네요... 20여방 날렸는데.. 아이구 팔아~~~.. 다음에 사용기 올리도록 하죠...
1년 반 전에 중고로 구입한 20 D 에 웃돈 주고서 얼마안된 세로그립까지 있는 5D 랑 교환하기로 했는데.. 나름대로 20 D 아쉬웟지만 그런데로 잘 사용했는데... 막상 5D 로 기기변경할려니... 걱정반 기대반입니다 20D 에는 플레쉬도 있었고 1.6배 망원같이 느껴지기도 했는데.. 5D 과연 적응할지 걱정입니다. 5D 사용할려면...
퇴근 시간은 다가오고... 이유인즉... 어제 사무실 회식이 있었답니다... 아주 잼있게 그리고 배 터지게(밥이 아닌 술을...) 먹고, 2차 3차까지 계속 이어졌죠... 얼마가 지났을까요... 집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오늘 집에 할일이 있으니까 11시전에 꼭 들어오라고... 마누라님이 왠만해선 회식하고 있는데 일찍 들어오라고 ...
자료실을 가끔 검색해 보는데 요즘은 토론용 사진이 자료실을 차지하고 있더군요 혹시 자료가 아니라 학습용 사진이 아닌지 궁금합니다 그 사진만 봐서는 어떤 내용의 자료인지 알수가 없군요 자료가 맞다면 할말이 없지만...............
왜 이렇게 더운거죠? 누가 이유 아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