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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올립니다. 자주 뵙지는 못해도 하루도 걸르는일 없이 드나드는 이곳 마음의 쉼터에.... 그냥 주저 앉고 싶은 심정 입니다. 아니면 고운빛에 가서 하염없이 앉아 있고 싶기도 한 마음입니다. 사람이 살다보면, 별별일을 겪겠지만, 너무 자기 이기주의에 젖어서, 양심도 도의도 저버리는 인간들이 정말 싫어 집니다. 그제...
왜나한테만 이런 시련이 오는것인지? 지금까지 내양심을 속이고 세상을 살지 않았고 누굴 사기쳐본적도 없는데,왜 나에게 이런 시련이 오는것인지..... 못먹는 술이지만 왕창먹고 뻣어버리고 싶은 심정 입니다. 이놈의 세상이 왜이모양으로 바뀌어야만 가는지.. 안타갑네요. 오늘 어느분이공사 현장사진을 찍어달라고 의뢰를...
http://www.nikon-image.co.kr/ D3, D300 팜웨이가 나왔내요~! D3는 뭔가 많은데 D300이는 달랑한줄이네~! 니콘 맘에안들어~! 이참에 확 기변해버려야하나~! 에휴~!
어제(수요일) 전시실 설치를 마쳤습니다. 낮부터 여러분들이 수고하셨고, 뒤풀이도 즐거운 자리였습니다. 올해 출품해주신 회원 수는 17분이고, 사진도 모두 개성에 넘칩니다. 오셔서 즐거운 자리 함께하시죠.
비룡이 알에서 깨어난 날 입니다. 아침새벽에 누가 돌아가셨다고 영정 사진 만들어 달라하여 미역국도 못먹고 출근 하였고. 점심때는 쪼매 바빠서리 건너 뛰고 좀전에서야 애들과 마눌과 같이 저녁먹고 들어와 포만감을 느끼며 몇자 적어 봅니다. 늦었지만 생일 축하 받고 싶습니다. 축하 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