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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도약을 위해서.....라고 하고 싶지만.... 제 덩치에 뛰어도 별로 높지 않을 것이기에.....그렇게 말씀은 못드리고.... 멈춰진 듯한 일상이라서 뭔가 바꾸고 싶습니다... 앞으로 버팔로에서 Morn Stream으로 변경합니다. 하지만 부르실 때 버팔로라고 하셔도 좋습니다. 나 자신은 항상 나이일뿐이기에.....
몽골가시는 회원님들을 생각하니 불현듯 비행기가 타고 싶어집니다. ^^ 인천까지 배웅은 나가지 못하지만 마음으로는 ..... 안녕히 다녀오세요.
일요일 서해안 대천항으로해서 춘장대까지 촬영포인트 확인겸 다녀왔습니다. 서해안 쪽의 경치를 즐기며 즐겁게 다녀 왔지만 절경 뒤에 보이는 쓰레기 및 환경 문제는 심각할 정도 였습니다. 대천항에 도착하니 생선썩은 비린내가 우리를 맞아 주던군요. 지리산이나 화양동계곡의 상쾌한 바람과는 극과극.. 시원한 바람으로 ...
한가지 궁금한것이 있는데요? 우리들이 대형버스 임대하여 촬영가는거는 처음 이잖아요 그래서 궁금하기도 해서... 우리나라 사람들은 관광버스타면 술먹고 노래 부르고 춤 춰야 하잖아요. 그래서 물어 보는데요. 우리들도 그렇게 하는가 하고요? 저에게는 고민 거리이니 웃지 마시고 알려 주세요? 저 농담 하는거 아닙니다....
우선 그 동안 수고를 해주신 쉼터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저는 직접 참여는 하지못했지만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 사람입니다. 앞으로 많은 발전이 있으시길 기원하면서 이런 동호회가 있기까지 수고를 해주신 모든 분들께 신의 은총이 임하시길 기도드립니다. 다시한번 홈페이지 오픈을 축하드립니다
사진클릭하기전까지.. min's daddy가 누군가했어요..^^;;